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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황둔리의 산속너와집과 창촌마을
아내의 무슨 모임에서 놀러가는데 따라갔다.장소는 원주 황둔리에 있는 창촌마을. - 저 곳이 황둔리 창촌마을이고, 숙소인 산속너와집이 있는 곳- 내가 가 본 펜션중에서는 가장 좋은 풍경이다. - 이 건물이 본 건물이고, 식당과 찻집으로 사용중이다. - 바로 뒤가 산이고, - 바로 옆에는 개울가도 있고, - 건물뒤로도 공터가 넓다. - 딸내미와 집터 탐험중.저 공터에 비닐하우스로 차고를 지어 작업장으로 쓰면 정말 좋겠다. - 식당 내부. - 점심 식사. 김치가 특히 맛있었다. - 정자같은 것이 있는데, 바닥 밑으로 물탱크가 있더군. - 앞으로도 시원한 풍경과 감악산이 보인다. - 내가 묵은 방. - 방 내부. 휑하다.썩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1박에 5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