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pstick Graffi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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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Marlowe
* 개인적인 사심으로 가득한 글임. Scott Marlowe를 알게 된 영화. 포스터만 봐도 짐작이 되겠지만, 퀴어영화다. 내가 처음 본 포스터는 위의 것이 아닌, 두 배우만 있는 것이어서 처음에는 무용수나 춤에 대한 이야기인 줄은 전혀 몰랐다. 물론 그것이 전부가 아닌, AIDS감염 공포에 시달리는 젊은 대역 무용수의 춤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야기이기도 하다. 난 아직 영화를 제대로 보지 못했는데( 그 이유는 나중에), 내용보다도 극 중 그의 춤추는 모습을 보고 호기심을 가졌다. 첫번째는 마른 듯 하나 탄탄하고 잔근육으로 이루어진 몸이 내가 좋아하는 체형이고(부끄~), 둘째는 그 몸으로 보여주는 절도있는 움직임의 댄스가 정말 멋있었고,셋째는

후쿠오카 컴포트 호텔 하카타Comfort Hotel Hakata
뜬금없는 오랫만의 일본 호텔 리뷰. 그 동안의 후쿠오카 여행 중 2013년 6월과 2015년 7월 두 번을 묵은 컴포트 호텔 하카타되시겠다. 호텔 앞을 몇번이나 오고 갔지만 사진을 찍은 적이 한번도 없어서 퍼 온 사진. 하카타 역 바로 건너 편에 위치한 - 스타벅스와 같은 건물 - 최적의 편리한 교통성에 비교적 다른 호텔들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아침식사가 숙박비에 포함되어 무료인 점으로 인기가 많은 곳이다. 단, 요즈음은 예전만큼 저렴한 것 같지도 않고 조식 불포함 옵션도 많이 생겼다. 2015년 7월에 묵은 세미더블룸. 3박 4일의 여행기간동안 연속으로 묵을 수 있는 호텔이 없거나 있어도 너무 요금이 정말 비쌌다.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결국 최후의 수

퀴어 영화제 예매했다!
16일에 개막작이 상영되는데, 어제까지도 예매가 안 열려서 초조했었다. 그러다 오늘 Experia Z2 부품 수리 때문에 압구정동에 갔었는데, 돌아오는 길에 신사역에서 내리면서 마침 영화제를 상영하는 롯데시네마가 근처라 길도 알아둘 겸 들려보았었다. 그랬더니 예매가 땋! 혹시 벌써 매진은 아닌가 걱정하면서 무인기기에서는 헤매다가 그냥 창구에서 금요일 오후 9시 예약 성공! 우연히 유튜브에서 발견하고 검색해보니, 이걸 퀴어영화제에서 상영한다는거라~ 예고편으로는 재미있을 것 같아 호기심이 생기고. 또 큰 화면에 한글자막으로 볼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싶은 생각에 오매불망 예매가 시작되기를 기다려왔는데 오늘 그 결실이 이루어짐. 딱 한편만

2014~2015 CGV I Green it - 나의 나무들
2015년을 마무리하며 그동안 만든 나무들을 올려본다. 2014.07.11 2014.08.28 2015.01.14 2015.02.19 2015.05.22 2015.07.26 2015.09.03 2015.11.24 2016년에는 몇 구루를 만들 수 있을까?
부모님과의 여행, 룸을 두 개 예약하는데 -_-;
싱글룸 가격이 이렇게나 비싼거였다니! 더블룸보다 비싸다는 건 알았지만 이정도일줄은. T-T 트리플 베드는 트윈에 싱글 베드 추가해주는 곳이 많고, 독립한지 오래 되다보니 아무래도 여러가지가 불편할 듯. 결국 눈물을 머금고 투룸 예약했다 (ToT)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