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방가르드의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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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모터쇼 - 현대, 제네시스, 재규어, 랜드로버, 닛산, 인피니티, 혼다, 기타

2017 서울모터쇼 - 현대, 제네시스, 재규어, 랜드로버, 닛산, 인피니티, 혼다, 기타

현대차 부스에서는 제가 타는 아반떼AD와 동일한 색상과 배기량(스파클링메탈 1.6GDI)의 전시차가 2017년식 사양으로 전시되어 있어서 한번 살펴봤습니다. 중요한 부분은 아니지만 트렁크 우측 끝단의 엔진사양 로고가 이제 배기량으로 통일되었습니다. 그랜저IG, LF쏘나타 뉴라이즈 등 신차들부터 같은 방식으로, 같은 폰트의 배기량 로고를 통일성 있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휘발유는 그냥 배기량(1.6), 터보는 옆에 T 추가(1.6T, 아반떼스포츠도 Sport 로고 대신 1.6T로 변경), 디젤은 옆에 D 추가(1.6D).. 제 차에 붙은 빨간색 GDi 영문로고가 더 예쁜것같습니다. 제 2016년형 차 대비 특별한 사양개선은 없는데, 내비게이션에 안드로이드오토/애플 카플레이가 적용되는 점이

2017 서울모터쇼 - 토요타, 링컨, 캐딜락, 렉서스, 미니, BMW

2017 서울모터쇼 - 토요타, 링컨, 캐딜락, 렉서스, 미니, BMW

FT-1 컨셉트와 미라이라도 가져왔던 지난 2015 서울모터쇼와 달리 이번해엔 정성이 많이 부족해보이는 토요타 부스. 아무리 좋게 봐주려 해도 너무도 혐오스럽게 생긴 프리우스 HEV가 관객을 반깁니다. 올 4월부터 국내에 판매되는 프리우스 프라임. 프리우스의 PHEV(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은 지난 3세대 때에도 있었지만, 4세대 들어서는 "프라임"이라는 이름을 붙여주면서 외모까지 차별화를 이뤘습니다. 이쪽도 최신 일본차 아니랄까봐 정신산만하게 생기긴 했지만 그래도 이쪽은 미래적으로 생기기라도 하네요. 이참에 프리우스 페이스리프트 때 아예 HEV와 PHEV 모두 이 얼굴로 통일해보는건 어떨지.. 실내는 기존 HEV의 실내와 같습니다. 배터리 용적 증가상 트렁크 공간은 많이 좁아지네요.

2017 서울모터쇼 - 기아, 한국지엠 쉐보레, 쌍용

2017 서울모터쇼 - 기아, 한국지엠 쉐보레, 쌍용

스팅어에 모든 것이 집중되었던 기아차 부스. 컬러별로 다양한 스팅어가 날렵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컨셉트의 것을 따오느라 조금 어색하게 빼낸 측후면 리플렉터 라인이 조금 아쉬울 뿐 이만하면 4시리즈 그란쿠페, A5 스포츠백에 비교해도 자세에 있어서만큼은 전혀 떨어지지 않는다고 봅니다. 수출사양과 브랜딩이 조금 다릅니다. 올 1월 디트로이트모터쇼를 통해 공개된 스팅어는 내/외부 모두 타원형 기아 엠블럼을 두르고 있었지만, 국내판매 사양은 전면과 휠캡엔 원형의 E 엠블럼, 후면엔 흘림체의 스팅어 영문로고가 적용됩니다. 생전 처음보는 E와 관련해선 최근 PR 자료를 봐도 그냥 "후륜구동 기반 고급차에 적용할 신규 E로고"라고만 홍보되고 있고 무슨 영단어의 이니셜인지는 불명입니다. 기아차가 국내에

아반떼AD - 벚꽃놀이

아반떼AD - 벚꽃놀이

지난주 주말, 벚꽃이 만개한 공원 차로 한켠에서 카메라를 들어보았습니다. 쥐돌이의 달라진 점이 사진속에 숨어있는데, 관련하여 조만간 사용기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2018 닷지 챌린저 SRT 데몬 공개

2018 닷지 챌린저 SRT 데몬 공개

여러모로 기록적인 스펙 성능과 함께 닷지 챌린저 SRT 데몬이 4월 뉴욕오토쇼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챌린저 SRT 데몬은 700마력이 넘는 고출력으로 이름을 널리 알린 챌린저 SRT 헬캣을 기초로 더욱 성능을 끌어올렸습니다. V8 6.2리터 수퍼차저 엔진은 수퍼차저 사이즈와 부스트압을 끌어올리고, 강화된 피스톤과 커넥팅 로드, 밸브트래인, 듀얼스테이지 연료펌프 등을 적용하여 출력이 840마력으로 올라갔습니다. 직진가속 성능은 시판차 가운데 톱 레벨로, 0-60mph(96kph) 가속은 현존 시판차 중 가장 빠른 2.3초, 쿼터마일(0-400m) 가속 9.65초(도달시속 225kph)에 이릅니다. 풀가속시의 중력가속도 1.8g 역시 현존 시판차 중 가장 높은 수치죠. 시판 머슬카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