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and Gig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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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퀸 4 (First Queen 4) 리뷰

퍼스트 퀸 4 (First Queen 4) 리뷰

REview and Giggle|2014년 12월 18일

구입처 : 게임피아 부록 가격 : 불명 장르 : 전략 플레이타임 : 15시간 퍼스트 퀸4는 일본의 개발사 KSK에서 1994년 발매한 전략게임으로, 20년이 지난 지금도 간간히 인구에 회자되며 실행되고 있는 고전게임이다. 4라는 숫자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1~3편이 있으나 국내에 발매된 것은 4편뿐이고, PC98용 3편의 한글패치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레벨업 개념과 아이템 장비 등은 RPG의 풍미가 강하고, 닥돌하는 AI와 단순한 플레이 방식 때문에 사실상 전략의 틀만 가지고 있는 셈이지만 시대를 감안해 전략게임으로 통칭한다. 1.시스템 이 시리즈는 당시로선 특이하게도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RTS(리얼 타임 시뮬레이션. 스타 같은 거.)의 개념을 정립한 듄2가 92년작, C&

헤이트 플러스 우리말 판 발매 임박!

헤이트 플러스 우리말 판 발매 임박!

REview and Giggle|2014년 12월 15일

Pig-min에 올라온 공지에 따르면 4번에 걸쳐 시간과 공간의 방을 들락날락 거린 끝에, 카운트다운(?)에 들어선 모양이다. 아날로그 어 헤이트 스토리 클리어 했다는 기록은 스팀 서버에 남아있지만 세이브파일은 없는 것 같은데 이 참에 다시 깨봐야 되나...? 본편 클리어 하고 리뷰 쓰고 플러스판을 하고 새해를 맞으면 되나? /두근두근 아무튼 아직 안사신 분들은 조만간 있을 겨울 세일에 확보해두실 것을 권함. (연내 발매시 내년으로 밀리게 되는 게임들-울프 어몽 어스 : 새로 사놓고 난 방치냐...블레이 블루 컨티뉴엄 시프트 : 넌 약간 진도라도 나가봤지, 난 카드 안떴다고 켜보지도 않더라퍼스트 퀸 4 : 홀홀홀...인생사 공수래공수거.)

스팀 2014년 휴일 경매 가이드

스팀 2014년 휴일 경매 가이드

REview and Giggle|2014년 12월 14일

경매 페이지 바로가기 젬 대란도 어느 정도 정리되고 경매의 첫 라운드 종료(16일 오전 12시 45분)까지 30시간이 채 남지 않았다. 이번 경매는 꽤 재밌는 시스템이라 생각해서 가이드를 가볍게 작성해본다. 1.젬이란? 이번에 새로 도입된 아이템. 휴일 경매에서 화폐로 사용되며 부스터팩을 제작할 수도 있다. 게임을 플레이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는 '트레이딩 카드'카드를 모아 뱃지를 만들면 부수적으로 얻는 '배경' 마찬가지로 뱃지를 만들면 부수적으로 얻는 '이모티콘' 이 3개를 갈면 정해진 수량만큼의 젬이 내 인벤에 자동으로 들어온다. 아이템마다 얼마만큼 젬을 주느냐는 다른데, 개인적으로는 1.많이 팔리고 2. 많이 플레이된 게임의 관련상품이 많은 젬을 준다고 보고 있다. 얼마나 많은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부터 오리진까지. 번들 판매 시작!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부터 오리진까지. 번들 판매 시작!

REview and Giggle|2014년 12월 12일

바로가기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과 아캄 시티, 아캄 오리진까지 시리즈를 한데 묶은 풀셋을 번들 스타즈에서 9.99불에 판매중. 얼른 뛰어가서 사세요. 5일 남았습니다. 어사일럼과 시티는 말을 더 할 필요 없는 잘 만든 작품이고, 오리진도 삐끗하긴 했지만 할만한 게임인건 마찬가지라네요. 어사일럼과 시티 각각 최저가가 5불로 기억하고 오리진과 오리진 시즌패스도 5불이었으니 이것만 챙겨도 반값인데다, 시즌패스에 없는 DLC도 챙겨주니 앞으로 1,2년간은 이 번들이 최저가일겁니다.

더 나이트 오브 더 래빗 (The Night of The Rabbit) 리뷰

더 나이트 오브 더 래빗 (The Night of The Rabbit) 리뷰

REview and Giggle|2014년 12월 11일

구입처 : 스팀 가격 : $ 19.99 장르 : 어드벤처 플레이타임 : 17시간 요즘 액션게임을 많이 해서 그런지 느긋하게 게임을 하고싶었다. RPG나 어드벤처, 시뮬레이션 중에서 무엇을 할지 고민하다 한글화된 어드벤처가 낫겠다 싶더라. 라이브러리를 뒤지니 Daedalic의 게임이 몇 있다. 대달릭은 최근 몇 없는 어드벤처 전문 제작사로, 대표작으로 데포니아 트릴로지가 있다. 평도 그럭저럭 괜찮고 한글화 된 것도 여럿 있으니 이 회사의 게임을 하자고 마음먹고 찬찬히 살펴봤다. 데포니아 트릴로지도 갖고있긴 하지만 아직 1편만 한글화된터라 좀 애닳을듯한 기분이 든다. 후속작이 없는 더 나이트 오브 더 래빗이 가장 좋겠다 싶어서 설치. 몇 일간 플레이하여 엔딩을 본 결과, 좋건 나쁘건 하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