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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 브라더후드 (Assassin's Creed : Brotherhood) 리뷰
어째 3월 내내 어쌔신 크리드만 해버렸다... 아니 워리어 크리드. 어제 엔딩 및 이것저것 퀘스트들을 끝냈다. 수집요소는 귀찮아서 다 안하고 스킵. 플레이 시간은 총 43시간. 완전 클리어에 40시간 걸렸던 브라더후드에 비하면 볼륨이 늘었...을까? 일단 기본형을 완성했던 전작(2편)에서 어떤 변경점이 있을가에 관심을 두고 플레이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제법 만족스러웠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완전 동기화 시스템의 추가. 설정은 이래저래 붙어있지만, 설정을 떼고 보면 그냥 부가적인 목표이다. 전작까지는 노미스 잠행을 하건 보는 족족 다 때려잡으면서 워리어짓을 하건 시스템적으로 아무런 보상이나 제제가 없었기에(일부 미션 제외) 암살하면 으레 떠오르기 마련인 몰래몰래 다니는 이미지는 말 그대로 이

어쌔신 크리드 2 (Assassin's Creed 2) 리뷰
어쌔신 크리드 1의 엔딩을 보고 연달아 시작한 어쌔신 크리드 2인데, 엔딩을 오늘 보았다. 스팀 로그를 보니 1편을 총 23시간동안 즐긴데 비해 2편은 저의 2배인 40시간동안 했더라. 1편은 깃발 컬렉팅 ㄲㅈ! 하고 2편은 모을 수 있는건 전부 모았다는 차이점이 있긴 하지만 그걸 감안해도 볼륨과 집중도가 늘었다고 볼 수 있으리라. 바로 브라더후드를 켜려다 아무리 그래도 60시간이나 했으니 딴거 하면서 좀 쉴지 고민 하는 중. 처음 실행해보고 '후속작의 정석이란 이런거다!'라고 온 몸으로 외치는 듯한 인상을 받았다. 전작이 장단점이 굉장히 극명한 작품이었던 것과 비교해 본작에서는 장점은 살리고 단점을 수정하는 방향으로 수정이 있었던 것이 그 이유. 우선 전작의 장점은 파쿠르 액션과 암살 액션이

심즈 3(Sims 3) 감상
플레이는 작년 9월경에 시작해서 작년 10월?언저리까지 했는데 리뷰를 대체 어떤 방향으로 쓸지 고민하다가 아예 감상이 휘발하기 전에 써두기나 하자 싶어서 일단 적기 시작해본다. 심즈는 심시티로 유명한 맥시스사(현재 EA 산하)의 심 시리즈 중 하나로 현재는 심시티와 더불어 맥시스의 양대 산맥으로 추앙받는 작품이다. 심즈3는 그 최신작으로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자랑해 확장팩만 20여개가...아, 이 갈린다. 심시티가 도시를 운영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면 심즈는 심(Sim)이란 가상 생명체의 생활을 운영하는 시뮬레이션...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일반적으론 사람으로 인식되긴 하지만 사람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하긴 왠지 저어한 기분이다. 아무튼, 심시티만 했다하면 슬럼가만 양산한 안좋은 기억이 있는

어쌔신 크리드(Assassin's Creed) 1 클리어 & 감상
암살자의 신조!죄다 죽이면 증인은 없다! 임무에 방해가 되면 일단 썰고 생각한다! 기도비닉? 그게 뭔가연? 본격 파쿠르 무쌍바보 재활게임 어쌔신 크리드 1편을 클리어했다.1편이 막 나왔을 땐 암살? 시시할거 같은데...하고 아오안이었는데(물론 당시에 돌릴만한 컴이건 콘솔이건 없어서 그랬던게 더 크지만...저건 신 포도다!) 스포스포열매를 처묵처묵하다보니 재밌어보여서 저번 세일때 3편까지 샀다. 가장 재밌어 보이던건 4편이었는데-3- 할인율이 낮아서 얘는 못삼. 우선은 역사와 전통의 디스부터 시작할까. 가장 큰 문제는 이 게임에 자막이 없다. 콘솔판은 덕분에 더빙까지 했다더라. 자막만 있었으면 어떻게든 민간 한글화가 됐을지도 모르겠는데... 덕분에 스토리는 위키에서 찾아본걸로 때울뻔 했는데 데스티니

에이스 컴뱃 어설트 호라이즌(ACE COMBAT ASSAULT HORIZON) 클리어
나의 베르쿠트는 가와이이 하고도(하악하악)윙맨들은 랩터 타고 다녀도 나는 베르쿠트를 끌고 다니겠다!(카나드익 덕질하는 대장덕분에 스텔스고 나발이고 없는 윙맨들에게 미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어설트 호라이즌의 엔딩을 보았다. 달린다고 하기도 좀 뭣한 볼륨이긴 했지만 그래도 할만하긴 했다. 근데 엔딩 보고나서 드는 생각은'다 좋은데 에이스 컴뱃은 아니지 않나?'였으니 오오 통재라. 1.시스템 일단...에컴 네이밍 단 작품답게 기존 시리즈...내가 해본건 5, 0, X1 3작품이지만 아무튼, 얘네랑 비슷했다. 딱 1개만 빼고. 근데 이 1개가 감각을 확 다르게 만들더라. 이전 작들은 지인중에선 점슈팅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을만큼 원거리전의 요소가 강했다. 나의 발컨도 감안해야겠지만 달라붙어서 발칸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