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감 없는 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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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최고의 오토메는 역시
이분이 갑이죠. 그렇지 않나요? .... 쓸데없는 글로 게임벨리 유저 분들의 심기를 어지럽힌 죄를 통감하고 있으며 부디 넓은 도량으로 선처를 앙망하옵니다.

여장산맥 한 번 탔는데
다들 덜덜 떨던데 생각보다 별 거 아니더군요. 그냥 여자 그려놓고 남자 거시기만 달아준 다음 툭탁툭탁 거리는 거라 별 다른 감상도 없고... 여장남자에 대한 내성이 높은 것인가 아니면 내 멘탈이 없어서 그런 것인가. [사실은 이 녀석의 성별을 알고 난 후부터 그러려니 하고 살아왔단 건 안 비밀.]
어제 롯데가 이기긴 했는데
오늘은 괜찮을까...? 아무래도 연장 긴 것도 있고 하니 기운이 빠진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그리고 성흔횽 오늘 복귀! 아니면 내일이겠지만 어쨋든 갑갑함이 좀 사라졌으면.
아침방송에 송해 선생님이 나오셨다
밥 먹으면서 봤는데 실향민의 아픔, 그리고 자식을 가슴에 묻은 슬픔 등... 특히 선생님의 기억을 바탕으로 그려낸 선생님의 어머니 초상을 보고 우시는 모습...눈물이 나오려 했다.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전국노래자랑 오랫동안 진행하셨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