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감 없는 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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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posts던파 근황은
다른 거 모르겠고 일단은 밀린 잡퀘들 처리 중... 이라고 해야 하나. 하여튼 이래저래 신던전이 뚫려 있지 않아 쪼렙 보냈다 다시 본캐로 들어가고... 밀린게 뭐 이리 많아.

세인트 세이야 명왕 하데스편에서...
가장 기합 주고 만든 건 다름아닌 십이궁편. 슬슬 지루해 지려고 할 때 아테나의 자결씬을 역대 최강급으로 그려냄. 보컬곡도 깔아주고 비극적인 분위기도 잘 살리고. 사가의 '아테나~~~~~~~!'라고 외치는 절규 부분에선 소름이 돋았을 정도. ...이런 걸 봐서 오메가에 대한 내 평가가 낮았구나.

세인트 세이야 명왕 하데스 12궁편에서
알데바란만 보면 눙물이 나네?ㅠㅠ 얼굴로 모든게 결정되는 세계에서 알데바란은 외모에 따라 황금성의 임에도 불구하고 최약체 보정을 받았습니다. 지금 봐도 황소자리 어린이들에게 트라우마를 안겨줄 존재...아...눙물이 안 그친다.

복날 2기 1화
아아, 세이야 오메가가 네타로 날 배꼽빠지게 하는 상황에 그나미 안정을 주는군요. 레오 갓카의 카리스마는 여전하고. 또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던데... 마수 떡밥은 이미 사라진 듯 하고 이번에는 진짜 운동회 투닥투닥+ 이세계 체험기로 갈 듯. 레오 갓카 만세~!

개인적으로 이번 복날2기에 기대하는 것.
AYA님의 북두 동인지의 마수가 뻗치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포켓몬이 그랬고 케이온이 그랬던 것 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