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감 없는 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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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가장 충격 먹었던 애니는

존재감 없는 모씨.|2012년 6월 16일

아무리 생각해도 고바리안 이상으로 강렬한 게 없었다. ...여섯 살 적에 봤었으니... 그 이후로 가장 질질 짯던 건 후뢰시맨...

어제는 무제배

존재감 없는 모씨.|2012년 6월 16일

오늘은 탈탈 털리려나 아니려나...경기영상이랑 스코어만 보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을 듯.

요즘은 맛폰용 게임인

존재감 없는 모씨.|2012년 6월 16일

2012프로야구나 삼국대전, 워크라이시스 등등을 짬짬이 플레이 중. 맛폰용 ARPG는 하다가 손이 떨어지는 것이 많더군요.

내가 가끔 꼴데 야구가 심장에 나쁘다고 한 거 취소

존재감 없는 모씨.|2012년 6월 16일

....매 경기마다 심장통을 유발한다.

누님케러는

존재감 없는 모씨.|2012년 6월 15일

빈유건 거유건 상관 없고 정신적인 성숙도랑 주인공을 따뜻하게 품어줄 수 있는 요소가 척도라고 생각함. 단, 실제 누나는 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