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감 없는 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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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posts세인트 세이야 TV판 보고 있는데...
히드라 이치가 발리는 장면을 감상. 이러니 오메가에서 언급도 안하지. 이러나 저러나 청동 2군은 그저 안습하기만 하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닿고, 작화에서 다시 한 번 향수를 느낌.
오다 노부나의 야망
작화나 스토리 진행은 준수한 편. 플롯 자체는 시공이동 물이지만 의외로 재미있다고 해야 하나... 남자 주인공은 의외로 배짱도 있고. 복날이랑 같이 챙겨 볼 듯.
게임빌 프로야구 크보 에디션
플레이 중이지만 스미트 방식은 역시 적응하기 힘들다. 특히 투수의 제구력이 낮으면 공이 휫 벗어나서 엉뚱한 곳으로 자주 감. 타격은 순전히 타이밍 뿐만 아니라 상대 수비의 ai수준이 무서울 정도라 심심하면 필살수비에 잡힐 때가 있음. 어쨋든 노가다는 쭈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