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사과의 나무공작소 - [도서, 창작, 주관, 잡상]

Sources

Posts

132 posts
[마영전] <캐릭터 품평회> 1. 미리 알려드릴 점

[마영전] <캐릭터 품평회> 1. 미리 알려드릴 점

[마영전] 기본 슬롯 전원 90렙 기념 정리글 [위에 링크한 글을 쓴 지 한 달. 캐릭터 외형이나 스펙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한 달 만에 시작하는 캐릭터 품평회(정리글로 가기엔 하도 깔게 많아서) 에 앞서 설명할 것이 있습니다. 마영전은 현재 2차 무기라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전투 중 교체해가며 사용하는 건 아니고 무기를 바꾸면 캐릭터의 액션이나 성능이 크게 바뀌는 식입니다. 그런데 저는 공교롭게도 모든 캐릭터가 1차 무기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린과 아리샤는 2차 무기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쓰는 글은 캐릭터 6명의 소개가 아니라 6개의 무기에 대한 소개라고 봐야합니다. 전투 중 무기 교체가 가능한 게임도 아니니까요. 물론 전투가 끝나면 교체가 가능하기 때문에 두 개의 무기를 모두

[프야매] 갤럭시리그 통합우승 기념 시즌 결산

[프야매] 갤럭시리그 통합우승 기념 시즌 결산

나름 기대했던 비전발표회는, 재계약 폐지가 올덱 상향이라는 희대의 헛소리만 남기고 종료되었죠. 실망이 커서 자연히 게임에 대한 관심도 줄었는데요. 뭐 기본적인 관리야 계속 해줬습니다만 무엇보다 성적에 대한 기대감이 추락하니 자연히 글을 쓸 이유가 없었습니다. 갤럭시 전기에선 강등 위기까지 갔죠. 결국 물귀신을 남발하며 6위를 마크했습니다만 다음 시즌의 성적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시즌에 선수들의 분전과 교체카드 적중으로 페넌트레이스 우승과 포스트시즌 우승을 모두 석권하면서 간만에 글 쓸 거리가 생겼습니다. 마스터보다 올라간 갤럭시 리그의 우승 보상부터 아래에서 확인해보죠. 순수한 통합우승 상금으로만 거의 100만 PT에 가깝죠. 거기에 자연스럽게 뒤따르는 페넌 MVP나

[프야매] 부계정은 언제나 승리합니다.

[프야매] 부계정은 언제나 승리합니다.

페넌 보상으로 주는 행운의 작전카드가 있죠. 이게 가끔 대박이 터진다는 말 그냥 흘려들었었는데... 될계정 된다고 하는데 기가 막힙니다. 처음으로 행작이 터지는 계정 역시 이 계정이군요. 기념으로 내일 그냥 2배속 하나 사줘야 겠습니다. (...)

[프야매] 비루한 올덱 유저들아! 아직도 프야매를 하고 있더냐

회심의 커리어 카드를 받아라! ... 비전발표회에서 애처롭게 외쳤던 유저의 말처럼 이제 단일덱은 구멍을 5개나 메꾸게 되었습니다. 2014년 내에는 올덱 유저를 제로로 만드려는 개발진의 노력(?)이 엿보이는군요. ... 맨 마지막에 살짝 보여줬던 각 선수마다의 고유 스킬(!) 이 적용되면 또 모르겠으나, 일단 올덱은 2분기에 커리어하이 업데이트 되면 관뚜껑에 못질이 완료될 걸로 예상합니다. 게다가 2014년도 롯데 유격수는 신본기 문규현의 불꽃 튀는 막하막하 경쟁이 이어질 걸로 예상되는 만큼 롯올은 답-이 없어 보이는군요. 뭐 다행인 건 올덱이 멸망하면 깔끔하게 프야매를 접을 정도의 준비는 되어있다는 정도? 물론 서브계정이 00현대 웬만큼 모아간다는 게 함정

[프야매] 마스터 간략한 현황

[프야매] 마스터 간략한 현황

- 모작무가 우리를 구원하리라! - 1위와의 마지막 3연전에서 선잡 대 헝정으로 8:7 신승을 거두고, 정신줄을 챙겨 모작 두 장으로 스윕. 5일차 마지막 경기에서 드디어 0.5게임차 1위가 되었습니다. 맞대결은 끝이지만 내일 하루를 어떻게 마무리하느냐가 관건이겠군요. 꿀피언 꿀린지를 지나 처음 맛보는 네다마의 세계. 꼭 1위 해보고 싶습니다. 페넌이 끝나면 드디어 간만에 선수들 성적도 종합해서 올려보도록 하죠. 네다마 소리를 듣지만 어하여간 마스터 성적이니까요. 챔피언 성적은 참고가 안 된다고 해서 억울해서 그러는 것 맞습니다. (응?) ※ 전투력 측정기가 새로 업데이트 되었다길래 살펴봤습니다. 왼쪽이 신버전, 오른쪽이 구버전 측정 결과입니다. 투수진의 거품과 롯올 전투력의 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