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사과의 나무공작소 - [도서, 창작, 주관, 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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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posts![[프야매] 92 롯데도 천천히 모아봐야겠네요.](https://img.zoomtrend.com/2013/12/05/c0076315_529ff541e720b.jpg)
[프야매] 92 롯데도 천천히 모아봐야겠네요.
- 지금 가등록해둔 선수들, 안타깝게도 앨범에 모두 있더군요 (...) - 롯올 외길만을 걷느라 다른 데 눈 돌릴 새가 없었는데, 레전드 최동원 1성구를 먹기도 했고 앞으로 롯올 위시 획득을 기대하기가 어려워지면서 자연스럽게 우승덱에 관심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84 롯데는 익동원하고 홍문종 빼고는 전멸이지만, 92 롯데는 그나마 안 갈고 남아둔 고코 선수들이 제법 있더라구요. 특히 92 올스 김민호를 남겨둔 게 도움이 되네요. 물론 안타깝게도 나머지 선수들이 모두 앨범에서 웃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햇습니다만, 어차피 롯올도 구단 프리미엄에서 먹을 카드가 많이 남아있고, 롯올 2000년대 위시와 달리 8090 프리미엄에서 레학길 1성구를 노리면서 같이 획득할 수 있기 때문에 마음을 편안하게 먹
![[프야매] 위시를 외치는 갓유리, 그러나 결론은 위시는 최후로 미뤄라](https://img.zoomtrend.com/2013/12/05/c0076315_529f477490f4e.jpg)
[프야매] 위시를 외치는 갓유리, 그러나 결론은 위시는 최후로 미뤄라
갓유리 이벤트가 저에게 남겨준 교훈은, 모두가 위시득을 할 수 있다고 외치는 그녀의 가르침과는 상반되게 '위시를 노리지 말자' 입니다. 적어도 가지고 있는 선수들의 육성이 '완벽하게' 완료되기 전까지는요. 왜 그럴까요? 서유리가 갓유리로 불리며 점지해준 상품은 현금가로 20만원을 상회한다는 게 중론입니다. 그런데 위시? 수집 난이도가 그나마 낮은 MVP 전준우 하나 지웠네요. 그럼 남은 위시는, 돈 좀 쓰면 과연 가망이 있느냐? 우선 제 핵심 위시들 중에 수집 난이도 0순위인 카드가 4개 있습니다. - 얼마를 생각하던, 그 이상을 쓰게 될 것이다! - 11코 최고 존엄으로 불리며, 13 롯데를 풀로 맞춘 유저가, 그걸 맞출 동안 못 먹어서 50만원을 더 질러서야 먹었다는 전설이 전해
![[프야매] 갓유리 선물 + 스카우트 50장 결과](https://img.zoomtrend.com/2013/12/05/c0076315_529f20472d7c8.jpg)
[프야매] 갓유리 선물 + 스카우트 50장 결과
한 장만 없애자는 다짐을 누가 들었는지, 위시 리스트에선 정말 딱 '한 장만' 나왔습니다. - 롯올 외야수 새로운 희망? - 그래프 좋음을 위한 그의 육성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 그 외엔 91 박동희를 두 장이나 더 먹어서, 윤학길 2성구 등록하는 동시에 클론까지 획득한 셈이 되었고. 셋업 클래식 카드인 천창호를 획득해 중계진에 힘을 조금 보탰습니다. 그러나 스카우트 50장을 통해 레어 강민호와 어지간히 안 나오는 윤학길 5성구 성준을 노려봤지만 스카우트권만 증발되었을 뿐이었고... 전력보강에 기대를 걸었으나, 13 손아섭, 13 옥스프링 13 송승준이 나오는 불행 (...) 이 이어지다 89 선동렬이 노말로 강림하는 능욕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뭐 어
![[프야매] 저도 서유리처럼 위시 10장 지정해 보겠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12/05/c0076315_529ef3f17419f.jpg)
[프야매] 저도 서유리처럼 위시 10장 지정해 보겠습니다
물론 제 위시지요. 모두를 행복하게 했던 갓유리와는 달리 먹으면 저만 행복한! (...) 물론 클계원 클민재 레영기 레용운 레기문 등 위시는 훨씬 많습니다만, 일단 가장 급한 위시들로만 모아봤습니다. 목표는 최소 한 장. 과연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잠시 후에 돌아오겠습니다. (...)
![[프야매] 롯올이 주목하는 13 카드 <2> 레어 강민호](https://img.zoomtrend.com/2013/12/03/c0076315_529cb201f235d.jpg)
[프야매] 롯올이 주목하는 13 카드 <2> 레어 강민호
만일 13 강민호가 FA로이드를 제대로 빨아서, 커리어 하이에 MVP를 받았다면 팀도 좋고 본인도 FA 백억 넘기고 저도 강민호 만세를 외치며 롯올의 포수 구멍 흑역사를 종결했겠지만 안타깝게도 기대치에 훨씬 못 미치며 프야매에서 6코 레어를 받는 처지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레어의 더러운 스킬 배수 두 배 덕분에 졸지에 롯올 포수의 새로운 희망으로 등극했습니다. 팬심과는 어긋나는 일입니다만 포수 구멍 메우겠다고 흑역사인 라이브 카드를 바라는 것보다야 좋겠지요. 수비 등급이 언제 SS가 되느냐가 관건이었는데 결국 조사 결과 107에 SS가 되는 걸로 밝혀졌습니다. 그래서 순수 수비 SS에 교타 110 달성은 안타깝게도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6코스트 카드라는 부분에 주목하면, 의외의 가능성이 보이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