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사과의 나무공작소 - [도서, 창작, 주관, 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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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밀아 각성사냥 현재 상황

한밀아 각성사냥 현재 상황

흔한 20초 남기고 때려잡은 각성요정 현황. 물론 친구들은 특별한 작위성 없이 그냥 오며가며 만난 사람들하고 한거고 대부분 소과금 및 무과금 유저라 충분히 있을 상황입니다. 사실 제가 각요렙 올리는 속도가 친구들의 평균에 비해 너무 빠른 것도 있는데 슬슬 힘들어지네요. 친구목록을 개편해야 하나란 생각도 들긴 하는데.. 2월달에 춘향 확보되면 그냥 혼자 때려잡고 못 구하면 좀 딜 도와줄 사람을 구해야 겠네요. 사실 각성 띄우고 잡는 재미가 개인적으로 상당히 큰지라.. 그런데 저거 제가 직접 띄운거긴 한데 시간없어서 먹타까지 쳤는데 잡고 나니 녹기에 류넷 나오덥니다. 가챠에서 보상받을거라 위안해야 할까요.

일밀아 잠깐 해볼까하고 코드 받습니다. 그 외

일밀아 해보려 하는데 추천코드란을 비워두면 실례겠죠. 추천코드 달아주시면 입력하겠습니다. 또한 소랑과 바토리 키라에 매달리다 각요 생성에 운을 다 쓰고 정작 카드를 못 먹어 각요렙 총합이 90을 돌파했습니다. 이에 친구들이 숨 넘어가는 소리가 들리고 저도 제가 띄운 각요에 100만을 넣어야 하는 사태가 와서 딜링 좀 되시는 두 분 정도 구해봅니다. 사실 접속이 거의 없는 두 분을 빼는 김에 이글루 유저를 받으려는 거라 편하게 친추 주시면 됩니다. 그런데 도대체 키라 드랍률이 얼마길래.. 어디 있나요.

[확밀아] 원래 오늘이 요정 마지막 날이죠.

원래라면 오늘까지였죠. 3일 연장되었습니다만 버거운 일요들의 피통이 bp를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어제 만든 부계정에서, 처음 지급받는 3개의 티켓에서 라피스와 카토레아가 튀어나온 관계로.. 오늘은 무려 본계정이. 각성 바토리를 5연속으로 뽑아내는 중입니다. 친구들의 bp가 메말라 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물론 저는 이미 바닥입니다만.. 오늘 하루 치를 원기옥해서 내일 열어보려 하는데 ... 친구들은 좋아요로 키라 졸업했다며 자꾸 축하해 달라네요. 운을 좀 나눠받을까 해서 열렬히 축하해 줬지만 웬지 운을 각요 발생률에 쏟아부은 듯 해서 불안하군요. 좀 나눠주세요. 드신 여러분의 운. 저는 유독 시시리아 렙이 높아서 43 바토리는 5연속이 뜬 지금 31인데 원기옥을 다

[확밀아] 왜 그랬을까요.

[확밀아] 왜 그랬을까요.

안 되는 줄 알면서.. 내가 띄운건 책임지고 잡고 싶었지만..

[확밀아] 이번주 강화 결산 및 감상

[확밀아] 이번주 강화 결산 및 감상

이번주는 시트링크 한 장을 제외하면 기존에 소개했던 카드를 더 얻거나 하진 못했습니다. 대신 기존에 있던 카드 중, 저번 주에 우선순위에서 밀렸던 카드들을 강화해 봤는데 생각보다 매우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남들은 20장씩 들고있다는 세이메이, 3장 들고 있다가 오늘 각성 피버의 힘을 빌려 아슬아슬하게 풀돌 키라를 완료했습니다. 간단하게 사용 경험담입니다. ※ 별표는 개인적인 체감 성능. 1. 류넷 (★★★★) 숟가락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저게 5코스트짜리 스탯이라니, 게다가 제가 기교아서라 소소한 보너스를 받지요. 주 용도는 코스트가 모자랄 때, 비스크라브렛과 함께 해서 조금이라도 딜을 더 하는 겁니다. 일단 웬만한 요정들에겐 한 대를 버티고 딜을 하기 때문에 훨씬 효과적이죠. 게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