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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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계불꽃축제 2012] 미국 불꽃, Music of The Night

[서울세계불꽃축제 2012] 미국 불꽃, Music of The Night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11월 14일

브로드웨이 음악을 깔면서 터뜨렸다는데 이쪽까지는 음향이 안들릴뿐이고~ ㅠㅠ 시그마 17-70으로 바꿔서 찍어봤네요. 역시나 다리와 63빌딩이 들어가게 ㅎㅎ

[서울세계불꽃축제 2012] 중국 불꽃, The River

[서울세계불꽃축제 2012] 중국 불꽃, The River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11월 12일

시그마 10-20에서 20mm로 좀더 당겨서 찍어봤던 +_+)/ 사람들 핸드폰으로라도 찍느라고 액정불빛들이 참~ ㅎㅎ

[서울세계불꽃축제 2012] 이탈리아 불꽃, LOVE

[서울세계불꽃축제 2012] 이탈리아 불꽃, LOVE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11월 10일

2012년도 불꽃축제는 63빌딩 옆블럭에서 비치텐트치고 봤습니다. 기다린 시간은 길지만 편안히 봐서 굿~ 내년엔 더 빨리 가서 63빌딩 앞에 잡아볼까.. 도 싶다가 거긴 하도 난리였다니 흐음~ 어쨌든 사람들 정말 많았습니다. 시그마 17-70으로 잡았을 때 요정도 시그마 10-20으로 잡았을 때 요정도~ 10-20이 빛갈라짐이 더 예쁘죠. ㅎㅎ 이번엔 거리가 어느정도 있으니 아예 다리와 63빌딩을 넣고 찍는 컨셉으로 가기로 했기에 광각쪽으로 구도를 잡았습니다. 이탈리아 팀의 주제는 LOVE였습니다. 네, 러브가 넘치는 공원이긴 했죠. ㅋㅋ 시그마 10-20으로 찍다보니 불꽃이 너무 작게 나오긴 하지만 좋았던~ 한번 세팅하고 다시 일어날 수가 없어서 그냥 쉬는

라디오 단상 - 임수정씨, 언젠가 라디오 하나 맡아주세요. ㅠㅠ

라디오 단상 - 임수정씨, 언젠가 라디오 하나 맡아주세요. ㅠㅠ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11월 9일

요즘 졸전때문에 라디오를 오랫만에 많이 들었는데 대충 하루 스케줄을 따보면 최화정-컬투-스윗소로우-박소현-UV-성시경-정선희로 갑니다. 참 좋았지만 몇주 듣다, 내가 왜 안들었었나 했더니 수많은 광고와 비슷한 노래들이 많이 나와서 ㅠㅠ 그래도 사연들과 게스트, DJ들의 개성이 라디오의 매력이죠. ㅎㅎ 라디오가 비디오에 다 죽었다지만 아날로그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아직까지 마음에 드는 매체입니다. 대부분 예전부터 들었던 분들이라 믿고 들었고 최근 개편으로 들어온 스윗소로우도 나름 괜찮고 UV는 유세윤 옛날 꼴 날까봐 좀 걱정되기는 하는데 뮤지가 정상적(?)이라 어느정도 잘 굴러가지 않을까 싶네요. 그 중 제일은 아무래도 성시경을 꼽는데 노래도 좋아하지만 노래나 외모와는 달리 의외

[007 스카이폴] spy? SPOOK!!

[007 스카이폴] spy? SPOOK!!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11월 8일

해외를 다루는 MI6보다는 이번엔 자신들의 문제를 돌아본다는 점에서 MI5를 다룬 영드 spooks가 생각나는 007 스카이폴이었습니다. 드라마 중에서도 손에 꼽고, 스파이 드라마에서는 최고로 치는 spooks인데 국내 안보를 담당하면서 특수장비보다는 스파이들이 몸으로 하는 기술들이나 심리묘사가 참 ㅠㅠ)b 엇..삼천포로 빠졌.. 개인적으로 이번 영화에서 개연성면을 뺀다면 액션도 괜찮았고 유려한 영상미와 인물들에 집중한 드라마가 좋았었네요. 피어스 브로스넌의 007류는 별로였던지라 다니엘 크레이그로 넘어오면서부터 만족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007을 빼고서라도 다니엘 크레이그를 좋아하기도 하구요. ㅎㅎ 50주년과 007 구세대와 신세대를 잇는 작품으로서는 손색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