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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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4 posts![[고령화가족] 외동은 어디 서러워서 살겠나~](https://img.zoomtrend.com/2013/05/21/c0014543_5194e9ce9231a.jpg)
[고령화가족] 외동은 어디 서러워서 살겠나~
압구정에서 이 포스터를 보고 보기로 마음먹은 ㅎㅎ 영화 관람 빈도 중 한국영화는 아무래도 비중이 적은데 윤제문씨 파워가 쎄긴 하군요. ㅋ 아무래도 전체적으로 보면 기대한 정도?? 기대도가 낮다보니 그럭저럭................이라고 말하긴 조금 아쉬운 ㅠㅠ 그래도 혹시나~하다가 역시나~하고 나왔다는 슬픈 영화입니다. 캐릭터들이나 부분부분 소재는 재밌는데 한국 신파가 안나올 수가 없어서 ㅠㅠ 한국 영화 코드와 잘 맞으신다면 염려하지 않고 보셔도 될 듯하네요. 그래도 한국 영화가 나름 한국형 판타지는 잘 보여주는 편인데 고령화가족은 고령화보다는 요즘과 비교해보면 많은 수인 3남매들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며 외동으로서 부럽다는 느낌은 팍팍 받았네요. ㅎㅎ 그래도~
![[고창] 유채꽃과 함께하는 청보리밭 축제 - 하](https://img.zoomtrend.com/2013/05/11/c0014543_518c93d446d2d.jpg)
[고창] 유채꽃과 함께하는 청보리밭 축제 - 하
하편은 전망대에 올라서서~~ 시원하니 내려다보는 풍경은 언제봐도 좋습니다. 반대편~ 보리만 있는 쪽도 사람들이 꽤~~ 망원으로 보는 풍경도 흐뭇합니다. 김 치~~ 길이 워낙 좋다보니 유모차도 꽤 많았네요~ 보리야 이제 안녕~ 아쉬워서 한 컷 더 ㅎㅎ 겹겹으로 서로 반복되는게 패턴 같아서 좋았던~ 나가면서 지나갔는데 어느 초등학교에 핀 겹벚꽃~ 겹벚꽃은 지금이 피는 시기더군요. 잎과 함께 흐드러지는게 벚꽃과는 다른 매력입니다.
![[고창] 유채꽃과 함께하는 청보리밭 축제 - 상](https://img.zoomtrend.com/2013/05/10/c0014543_518c8eb99661f.jpg)
[고창] 유채꽃과 함께하는 청보리밭 축제 - 상
고창 청보리밭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고창에 몇번 들렸음에도 청보리는 못보고 메밀밭일 때만 봤는데 이번에야 청보리밭을 보네요. 보리밭 사진만 많이 봐서 푸르를줄 알았더니 반은 유채꽃 밭이라 더 화사하고 봄스러웠습니다. 하늘하늘한 유채꽃에 연인이나 가족들이 많이들 나오셨더군요. 12일까진데 한번 다녀오셔도 될 것 같습니다. 둘이 배색도 좋고~ 흔들리는 보리를 따서 보리피리 부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아이들은 어디서 배웠는지 저도 못 해본걸 하는게 오~ 이쪽은 반쯤은 말타는 체험장입니다. 사람은 못들어가고 한바퀴 도는 것 같은데 주차장 쪽이라 지키는 분이 고생하시더군요. ㅎㅎ 저~기 원두막이 축제장의 중추라고 보시면 됩니다. 봐도 봐도 좋은 꽃
![[확밀아] 총정리](https://img.zoomtrend.com/2013/05/07/c0014543_513b4ca9476cd.png)
[확밀아] 총정리
기교의 묘미로 나중에 모아서 올려야지 했다가 접어버렸으니 정리하는 의미로 ㅎㅎ 저 시작할 때만해도 기교는 숙녀력으로 하는 진영이었죠. 이제는 좀 나아졌지만 ㅋㅋ 숙녀력의 정점, 기교 아서 긔엽긔~ 번역이 이상한건지 원래 이런건지 ㅋㅋ 너희에게 하고 싶은 말;; 웃겼던 기교카드, 소년이란 것도 ㅎㄷ 각성하면 ㅎㄷㄷ 알카도 그렇고 애들 정신 상태가....... 이게 바로 기교의 대사... 마법 진영이지만 연상 좋아한다니 멀린 어택 유산 어택 다른 진영들도 제정신이 아닌 애들이 많았지만 ㅎㅎ 폐기물 수준의 요리 솜씨를 가진 우렁각시라... 그래도 우렁각시 한 분 들여놓고 싶다. ㅎㅎ
![[강화도] 진달래 가득한 고려산으로 가자!!](https://img.zoomtrend.com/2013/05/03/c0014543_5183317110c3b.jpg)
[강화도] 진달래 가득한 고려산으로 가자!!
저번 주, 고려산 진달래 축제가 시작할 때 다녀왔습니다. 오늘 아침보니 티비에도 나오던데 말 그대로 이번 주가 피크일 것 같네요. 고려산을 가다보면 안내 팻말이 많이 있으며 주변부터 차량통행을 제한하고 있어 마련된 주차장에 세워두고 걸어올라가야 합니다. 장애인이나 몸이 불편하신 분의 경우 산 정상까지 임도가 있어 차로 올려다 준다는 이야기도 들어보긴 했으나 확인은 못해봤...;; 주차장에서 계속 올라가면 백련사가 나옵니다. 여긴 하산 후에 들려보기로 하고~ 백련사에서 다시 임도가 나오는 곳까지의 산길은 700미터 가량으로 상당히 짧으며 이후부터는 임도이기 때문에 쉽게 오를 수 있습니다. 그나마도 1km정도로 짧구요. 다만 이 700미터가 설악산 오색코스같이 경사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