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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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4 posts![[아이언맨3] 동굴에 들어간 남자에게 필요한 것](https://img.zoomtrend.com/2013/05/01/c0014543_517f2a3d0a1f9.jpg)
[아이언맨3] 동굴에 들어간 남자에게 필요한 것
어벤져스에 이어 폭풍노도의 사춘기가 찾아온 아이언맨3입니다. 다른 히어로들과의 달리 일반인인 자신과 함께 적들마저 초인급이었고 마지막 죽음까지 각오한 공격에 극도로 취약한 정신상태를 가지게 된 토니 스타크는 자신만의 지하 연구소에 처박혀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게 됩니다. 페퍼가 노력해도 그는 동굴에서 나올 생각을 안합니다. 이럴 때 필요한건 뭐?!? 궁디 팡팡!! 만다린과 익스트리미스의 극렬한 외부 자극과 마지막 페퍼의 한방은 동굴에서 토니를 나오게 했고 결국 원작과는 다르지만 심적불안을 털어내고 완전체(?) 아이언맨이 되었네요. 마지막인 3편이지만 다시 돌아온다니 믿습니다. ㅠㅠ 개인적으로 너무 깔끔하게 끝내버린 맛이 있긴 하지만 어벤져스2도 금방이겠다. 시건방진
![[확밀아] GG](https://img.zoomtrend.com/2013/05/01/c0014543_517fb2f147e8c.png)
[확밀아] GG
피버타임의 상황, 스일과 요툰만 풀돌했는데 스일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키라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정말 ㅠㅠ 어쨌든 이번 시즌을 끝으로 다행히도 현자타임이 찾아왔습니다. 초반 모바일 게임들이 XX농장 스타일로 시간마다 클릭하는게 무의미해져서 금방 그만뒀었는데 확밀아는 시간마다면서 전략적, 일러 수집용의 재미가 있어 한 3-4개월간 재밌게 했었는데 하면 할 수록 풀돌을 하기 위한 시간 소모가 늘어나는 것 같아 결국 현자 타임이 오는군요. 맛폰을 손에서 놓질 못하니 시간으로 따지면 적을지 몰라도 신경쓰이는 연계적 시간이랄까;; 모바일은 역시...................... 손에 놓지 못하게 하는게 주요 목적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데스
![[진해] 해양공원의 솔라타워](https://img.zoomtrend.com/2013/04/26/c0014543_5173e90333ea6.jpg)
[진해] 해양공원의 솔라타워
진해구 명동, 해양공원을 찍고 왔더니 공장을 지나고 지나서 도착했네요. 잘못 오나 걱정했을 정도;; 음지교, 벚꽃 보기엔 이른 방문이라 해양공원이나 볼까했는데 뭔가 공원은 아닌 느낌이라 들어가보진 않았네요. 배타는 사람도 있고 낚시하는 사람들은 꽤 많더군요. 군항제 기간동안 개방했다던 솔라타워 알았다면 한번 들어가라도 봤을텐데;; 뭔가 그냥 타워네 하고 밑에서 보기만 했네요. ㅎㅎ 그런데 올라가도 항구정도만 보일 듯해서 흐음..
![[에반게리온 : Q] 행복을 그대에게 / 부녀자와 일코의 대향연](https://img.zoomtrend.com/2013/04/25/c0014543_517878e389a20.jpg)
[에반게리온 : Q] 행복을 그대에게 / 부녀자와 일코의 대향연
코엑스는 몇분 늦었다고 금새 동이 나고 목동 메가박스로 해서 M2관 전야제에 다녀왔습니다. 전철에서부터 웬지 다들 정장차림이고 세련된 옷을 입고 있지만 일코의 향기가 팍팍 난다했더니 모두 같은 곳으로 향하는.......ㅠㅠ)b 에바를 즐기던 세대의 나이가 벌써 이렇게 ㅠㅠ 코엑스는 어쩐지 모르겠지만 목동은 반수 가까이 여성분들이 아닐까 했는데 아무래도 이번 편의 카오루X신지(어느쪽 일까ㅋㅋ) 커플링 파워가 아닐까 싶습니다. 파 때는 남성이 대다수였던 것 같은데...... 어쨌든 부녀자시라면 에바팬이 아니더라도 강추드립니다(어?) 이거 서비스 대폭발이에요. ㅠㅠ 개그씬 같은건 다 가져다 버리고 커플링에 집중!! 여성분들의 탄식이 넘쳐났습니다. 영화로 이런걸 만들다니 무
![[오블리비언] 마녀의 실험 일지](https://img.zoomtrend.com/2013/04/23/c0014543_51760c62cd451.jpg)
[오블리비언] 마녀의 실험 일지
오블리비언은 사실 거의 기대하지 않고 가서 봤다가 의외로 좋았던 영화입니다. 아이맥스로 빠방하게 봐서 그런가 서정적인 음악과 함께 SF적인 느낌이 유려하니 괜찮더군요. 스토리야 처음부터 쫙 써질 정도로지만 역시 종합 결과물로서의 영화는 다른 이야기니까~ 거기에 기억이 영혼이라는 면에서 마음에 듭니다. 공각기동대에서 타치코마들이 결국 경험을 통한 축적으로 프로그래밍을 벗어나 영혼을 얻는 것처럼 기억이란 영혼으로 결국 사람은 또 그에 따라 행동하게 되니까요. 사실 환경적으로 접촉이 없는 배경의 SF니까 가능한 이야기지만 ㅎㅎ 그래도 혼자 사는 것도 아닌 빅토리아와 같이 살면서 세분화된 선택지의 차이는 있지 않을까 싶긴 하지만 영화의 분위기 상 SF설정을 따진다기보다 유려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