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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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4 posts![[소녀전선] 콜라보 & 황금 달빛 & 카니발의 초청장 정산](https://img.zoomtrend.com/2017/11/13/c0014543_5a08761a87e79.png)
[소녀전선] 콜라보 & 황금 달빛 & 카니발의 초청장 정산
우선 카니발의 초청장같은 이벤트는 매번 떠도 숙소 가구 포인트 10000넘으면 이게 무슨 소용이지?? 했는데 여기서 코스튬이 나오는 것이었군요;; 황금 달빛 포인트도 있고해서 겸사겸사~ 하는데 하다보니 나옵니다. 사실 구매토큰 모으기가 무과금은 힘들어서 몇번 못 돌렸지만 그래도 2개나~ 다들 1레벨이지만 79식 - 구미호 파손도~ 찾아보니 코스튬을 몇개 먹은게 있던데;;; 인형이 없는 것도 있고 몰라서 못 입혀준 것도 있고;;; P7 - 마총의 수녀 파손은 더 무서운 ㄷㄷ 뒤져보다 나온 M1918도~ 왜 기관총들은 안좋은 것들만 ㅠㅠ 스탠 마크2 - 마음의 대답 첫 1제대로서 10
![[러빙 빈센트] 그의 그림자와 시선](https://img.zoomtrend.com/2017/11/13/c0014543_5a090860962ff.jpg)
[러빙 빈센트] 그의 그림자와 시선
실제 인물기반 영화는 꾸준하지만 대신에 평이한 작품이 많아 기대감은 떨어지는데 유화 수작업으로 만들어냈다기에 본 러빙 빈센트입니다. 유화 디지털 툴도 있기에 이걸 어떻게 실제 작업에서 균일하게 뽑아낼까 싶었는데.....집념이 대단했습니다. 일본풍이 가미되었다 볼 수 있는 고흐의 스타일이라 더 가능한 것도 같구요. 마치 애니메이션처럼 움직이는 화면과 추리 스릴러같은 이야기 전개로 같은 이야기도 흥미롭게 연출한 도로타 코비엘라 감독이 대단했네요. 그의 작품과 상관없이 예술가와 현실에 대한 것도 그렇지만 사후, 아니 살아있을 때라도 그의 실제와는 상관없이, 기억하는 남의 시선에서 바라본 인물의 증언이 참 재밌었습니다. 언젠가 그런 과제로 남에게 자신에 대해 물어보고 다녔던 적도 있
![[이 세상의 한구석에] 멍하니 그려낸 전쟁여성사](https://img.zoomtrend.com/2017/11/12/c0014543_5a07ff887c437.jpg)
[이 세상의 한구석에] 멍하니 그려낸 전쟁여성사
반딧불의 묘도 소재때문에 아직 보지 않았는데 익무 시사로 올라와서 본 이 세상의 한구석에 입니다. 스즈로 대표되는 일반인들을 다루고 있고 아무래도 가정과 여성사 위주라 소재의 호불호는 많이 희석되었네요. 캐릭터와 작화도 너무 좋았습니다. 결말의 대사들이 그동안 쌓아왔던 감정이 폭발하면서 반어법적으로 쏟아져나오는게 마음에 들었고 참 울림이 있는 반전영화였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것 때문에도 좋았습니다. 기조가 그 마을 이야기로 어떻게 보면 동떨어진 파트라 안넣고 넘어가도 될 부분을 일부러 포함시켜 의식화했기 때문에 일본 미화적인 부분에서 너무 민감하지 않다면 추천드릴만한 작품이라고 봅니다. 카타부치 스나오 감독 필모를 보니 블랙라군을 연출했더군요. 전혀 다른 장르지만
![[용산] 4DX의 신세계 feat. 베이비 드라이버](https://img.zoomtrend.com/2017/11/11/c0014543_5a0503ee12f2b.jpg)
[용산] 4DX의 신세계 feat. 베이비 드라이버
용산 4DX의 프라임존 좌석은 신기능으로 다르다길레 들려봤습니다. 조명부터 뭔가 다르긴 하네요. 오오~ 사슬형(?)이 아니라 깔끔하니 효과도 다양하고 괜찮네요. 특히 온풍(?)ㅋㅋㅋ 베이비 드라이버를 2차로 봤는데 화면은 작지만 좌석이 정말..대단하네요. 자동차 영화다보니 드리프트같은게 정말 전과는 차원이 다르게 돌아가는게 어떻게 붙어있는건 똑같은데 이걸 해내는지;; 사실 화면이 작아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 관인데, 한번 보고 2차로 볼만하기엔 괜찮아졌네요.
![[원주 치악산] 단풍 든 구룡사에 들어가며](https://img.zoomtrend.com/2017/11/03/c0014543_59fc569dbbed2.jpg)
[원주 치악산] 단풍 든 구룡사에 들어가며
원주 치악산의 구룡사에 단풍보러 잠시 들려 보았습니다. 생각보단 많이 든~ 구룡사 치악산의 으뜸 봉우리인 비로봉에서 학곡리 쪽으로 약 6km 떨어져 있는 구룡사는 신라 문무왕 때 의상대사가 창건하였는데, 전설에 의하면 원래 대웅전 자리에는 연못이 있었고 그 곳에 아홉마리 용이 살고 있었다고 합니다. 의상은 연못 자리가 좋아 그곳에 절을 지으려고 용들과 도술시합을 하여 용들을 물리치고 절을 지었고, 아홉마리의 용이 살았다하여 구룡사(九龍寺)라 이름하였다고 합니다. 조선시대에 들어 사찰이 퇴락하게 되었는데, 어느 날 한 노인이 절 입구의 거북바위 때문에 절의 기가 약해진 것이라 하여 혈을 끊었는데 이후 절이 더욱 쇠약해져 갔습니다. 절이 더이상 운영되기 어려워 폐사가 되려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