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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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리베라 모텔

[무주] 리베라 모텔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12월 14일

숙박앱에서 찾은, 무주 구천동 들어가는 초입에 위치한 모텔입니다. 스테인드글라스 등 인테리어가 특이한~ 와이파이 등 웬만한건 다 있습니다. 욕조는 없지만 다 괜찮았던~

[구례] 저렴한 피아골파크펜션

[구례] 저렴한 피아골파크펜션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12월 13일

피아골 입구에 위치한 숙소로 토요일 제외 2~3만대라 묵었습니다. 가운데 살짝 보이지만 고양이가 개냥이라 밤에 들어갈 때부터 나올 때까지 에스코트해주고 앵기는게 귀여운~ 온수는 잘 나오고 엘레베이터는 없으며 옛날 여관 수준이긴 합니다. 와이파이도 없는 ㅜㅜ 드라이기는 있고 티비가 브라운관은 아니라 다행인 ㅎㅎ 침구는 냄새빼곤~ 그래도 펜션이라 음식을 해먹을 수 있더군요. 펜션으로 보면 가성비가~~ 방도 직접 조절 가능해 따뜻한 편이고 발코니가 있는데 피아골이 바로 보여 풍경이 괜찮았네요.

[초행] 익숙한 헷갈림

[초행] 익숙한 헷갈림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12월 12일

김대환 감독의 작품으로 7년차 커플의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그려낸게 웃펐던 영화네요. 핸드헬드로 찍어 더 어울렸고 주연인 김새벽과 조현철의 초행길 연기 또한 꽤나 잘 어울렸습니다. 다만 끝에 GV가 있었는데 질문타임에서 저런 급 낮은 남자와 왜 만나는지 계속 의아했다가 정치성향(?)때문에 그나마~라는 늬앙스로 여성분이 질문했는데 역시 현실은 이길 수 없다는 진리가 다시한번 생각나며 영화 감상이 와장창ㅋㅋㅋ 뭐 '한남'이 만들만한 영화다라고 말 안한게 다행이라면 다행일 수도 ㅎㅎ 거기에 나름 드라마에서 익숙하게 나오는 사건들로 채워져있어 주연들에 기대는 바가 너무 큰게 아닌가 싶어 아쉽습니다. 현실적일 수도 있지만 관객들의 현실은 질문타임에서 드러나 듯이 더 드라마틱하니까요.

[메리와 마녀의 꽃] 퇴보의 포녹

[메리와 마녀의 꽃] 퇴보의 포녹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12월 11일

지브리의 후반기 작품들인 마루 밑 아리에티와 추억의 마니를 맡았던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이 스튜디오 포녹에서 만든 작품으로 딱 봐도 지브리 느낌이 나기도 하고 두 작품들 다 좋아서 기대되던 작품입니다. ...만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다고 포녹의 첫 작품으로서 어느정도 감안하고 봤지만 연출이나 작화가 아니라 뭔가....구시대적인 관념이 확 느껴져서;; 좀 실망스러웠네요. 물론 작화면에서도 후반 돈이 좀 없었는지 힘이 떨어지는 것도 좀 그렇고;; 아이들에게 보여주기는 괜찮아 보입니다만 어른이 보기에는 아쉬웠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브리의 주인공, 특히 여성들이 많은데 다 만능형은 아니지만 강단있는게 괘나 좋았었지만.... 메리는 어려서인지(라기엔

[소녀전선] 저체온증 정산

[소녀전선] 저체온증 정산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12월 10일

우선 2성인 MP-446 코스튬으로 시작~ 정말 누군지도 몰라서 줏어와 입힌~ 겨울답네요. ㅎㅎ 5성 샷건인 주지사 M1887, 짐드는 것부터 시키다닠ㅋㅋ 우선 끝까지 다깨긴 했습니다만 랭킹은 전혀 무리고 그냥 3점 마크로 버티기만 했네요. 주력을 다해도 3만이 1.5제대정도라 렙업용으로 분산해서~ 신 총기인형인 귀여운 F1 천개의 붉은봉투를 열어도 나오는건 잘나온게 보석정도고 필드에서 얻은건 G28 이거 하나네요. ㅜㅜ 렙업하며 진행하니 지원지령도 모자라서 별로 반복하진 못했지만;; 990개의 봉투도 이건 정말 백판이상은 돌아야할 분량이라 무리라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따로 봉투를 주는 미션들이 있어서 다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