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와 마녀의 꽃] 퇴보의 포녹
Post
원문 보기 →![[메리와 마녀의 꽃] 퇴보의 포녹](https://img.zoomtrend.com/2017/12/11/c0014543_5a2d7c1e6130e.jpg)
[메리와 마녀의 꽃] 퇴보의 포녹
지브리의 후반기 작품들인 마루 밑 아리에티와 추억의 마니를 맡았던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이 스튜디오 포녹에서 만든 작품으로 딱 봐도 지브리 느낌이 나기도 하고 두 작품들 다 좋아서 기대되던 작품입니다. ...만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다고 포녹의 첫 작품으로서 어느정도 감안하고 봤지만 연출이나 작화가 아니라 뭔가....구시대적인 관념이 확 느껴져서;; 좀 실망스러웠네요. 물론 작화면에서도 후반 돈이 좀 없었는지 힘이 떨어지는 것도 좀 그렇고;; 아이들에게 보여주기는 괜찮아 보입니다만 어른이 보기에는 아쉬웠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브리의 주인공, 특히 여성들이 많은데 다 만능형은 아니지만 강단있는게 괘나 좋았었지만.... 메리는 어려서인지(라기엔
Related Posts
3 posts
런어웨이 (Runaway, 84년) 시대를 앞서간 첨단 로봇 소재 영화
런어웨이 (Runaway) 1984년 미국영화 각본, 감독 : 마이클 크라이튼 음악 ; 제리 골드스미스 출연 : 톰 셀릭, 신시아 로즈, 진 시몬즈 커스티 앨리, 스탠 쇼, G.W. 베일리 존 크레이머, 크리스 멀키, 앤 마리 마틴 '런어웨이'는 1984년 발표 당시에는 그다지 높은 평가를 받은 영화는 아닙니다. 흥행실적도 전미흥행 6백만달러를 상회하는데 그쳐 년간 흥행수입 100위권 밖의 영화였습니다. 우리나라에도 개봉이 안된 영화입니다. 단 1985년 유사 시기에 등장한 Out of Bounds 라는 영화가 쌩뚱맞게도 '런어웨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하여 딱 혼동하기 쉽습니다. 다행히(?) 짝퉁 '런어웨이'가 87년 개봉 당시 서울관.......
![[웹툰단행본] 만화 『픽미업』 3권 초판 후기 : 이올카는 이 만화의 색채 담당](https://img.zoomtrend.com/2026/06/03/1780492391-58910734577.20260213083132.jpg)
[웹툰단행본] 만화 『픽미업』 3권 초판 후기 : 이올카는 이 만화의 색채 담당
안녕하세요, 넵투리입니다. 보는 만화, 사는 만화는 많은데 리뷰 속도가 영 안 나오는 요즘입니다. 나름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다른 리뷰들(굿즈나 식품류)에 밀려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진짜 저 많이 보고 있거덩요. 그리고 많이 사기도 하고요. 어제도 버스 중간에 내려서 오프라인 서점 들르고 왔다니깐요... 하고 싶은 말이 뭐였을까? 나도 모름 오늘은 제목처럼, 이 만화입니다. 와삭바삭(3B2S) 그림 / 조우네(REDICE) 각색 헤르모드 원작 / 에이템포미디어 책값 : 16,500원 수록 : 웹툰 27~37화의 편집본 드디어 리뷰해보네요. 제 책상 옆에 항상 있었는데 다른 것들에 밀려서... 언제 리뷰하지~ 하다가 드디어! 이번에는 초판본으.......

영화 백룸 정보 줄거리 새로운 공포 스릴러의 탄생
지난 2019년, 온라인 익명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 한 장에서 시작된 인터넷 괴담이 7년 만에 스무 살 유튜버 감독의 손을 거쳐 영화로 만들어졌습니다. A24의 신작 공포 스릴러 이 그 주인공인데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공포 스릴러의 탄생으로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죠. 이번 글에서는 영화 과 관련된 흥미로운 정보와 줄거리를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백룸이란 무엇인가 본격적인 영화 이야기에 앞서, 작품의 제목이기도 한 '백룸'이 정확히 무엇인지부터 짚어보겠습니다. 백룸은 어딘가에 숨어 있다고 여겨지는 거대한 공간을 뜻하는데요. 누렇게 바랜 벽지와 카펫, 형광등으로 가득한 사무실 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