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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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4 posts![[플로리다 프로젝트] 헬프](https://img.zoomtrend.com/2018/03/14/c0014543_5aa737ebd1447.jpg)
[플로리다 프로젝트] 헬프
광고는 보지 않았지만 전혀 다르다고 소문부터 났던 플로리다 프로젝트입니다. 보면서 헬프가 생각났는데 아이들의 연기가 정말....대단하네요. 어떻게 저렇게 자연스럽게 잡아냈는지 연출의 힘도 좋았고 비참한 주제를 디즈니 풍(?)으로 그려낸게 참 좋았습니다. 확실히 어두운 주제를 밝게 그리는게 묘미인 듯~ 싱글맘과 이혼남 등 모텔을 전전하는 군상들을 그렸는데도 2만달러를 들인 보라색 건물이 배경이라 묘하게 잘 어울려 추천할만 합니다. 해외에선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았다고도 하는데 내용이 쎄지는 않지만 아무래도 아이가 이런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게 고려되었나 보더군요. 감독인 션 베이커는 독립영화감독으로 유명하다는데 소재도 그렇고 장편도 기대됩니다. 천진난만해보이는 아이들로 선
![[용인] 봄꽃 구경, 석화 화훼유통센터](https://img.zoomtrend.com/2018/03/12/c0014543_5aa4bda86ff69.jpg)
[용인] 봄꽃 구경, 석화 화훼유통센터
어디 방송에선가 나왔었다고 가 본~ 방송에선 작은 것도 소매로 팔았다던데 특정요일이나 이벤트였는지 판으로만 팔아서 작은건 못사고 나무만 ㅜㅜ 가격은 괜찮았는데 카드 수수료는 3%추가~ 역시 양재가 제일 낫긴 한 듯~ 나중에 보니 여기가 아니었다는 이야기돜ㅋㅋ Salix라고만 써져있어 찾아보니 버드나무더군요. 꽃눈이 예쁜~ 몽글몽글~ 내부~ 각 태그에 숫자가 써있는데 그 수가 판에 올려진 갯수인 것 같더군요. 1이나 분 뭐 이런 것만 하나씩 구매 가능했습니다. 수국이 한가득~ ㅎㅎ 노랑 복수초도~ 역시나 판으로 사야해서 ㅜㅜ 카라도 많고~ 이건 이름이 없던데 못 찾겠던 ㅜㅜ 칼라 한 컷 더~
![[툼레이더] 누님 비긴즈](https://img.zoomtrend.com/2018/03/12/c0014543_5aa5d2329a89f.jpg)
[툼레이더] 누님 비긴즈
툼레이더는 오래 전 게임으로 2인가....접했었는데 잠수를 못해서(?) 3D는 못하겠다~며 때려쳤었는데 영화는 안젤리나 졸리가 워낙 잘 구현해서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이번 영화는 소니의 최근 게임을 영화화했다는데 선배네 집에서 잠깐 해본 입장에선 꽤나 느낌이 나더군요. 알리시아 비칸데르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게임 캐릭터와 거의 똑같다보니 오오~ 다만 안젤리나 졸리의 섹시한 컨셉은 비긴즈같은 스토리인 그 게임에서 빠졌기 때문에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카리스마도 아직은 적고 경험치도 거의 없는 편이라 호불호가 있겠더군요. 다만 그렇다 하더라도 팝콘영화로선 괜찮지 않나 싶네요. 물론 시리즈로 이어나가기엔 게임진행이 더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어서 과연~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레드 스패로] 비긴즈](https://img.zoomtrend.com/2018/03/06/c0014543_5a9c94ba7e98c.jpg)
[레드 스패로] 비긴즈
제니퍼 로렌스라 우선은 믿고 본 영화입니다. 물론 패신저스같이 꽝도 있지만 배우의 팬이다보니 ㅎㅎ 감독은 프란시스 로렌스로 헝거게임이 최근 작품이라 불안했습니다만 그래도 나름 기대를 했더니...비긴즈 풍이네요. ㅜㅜ 시리즈물이라면(그럴 가능성도??) 사실 어느정도 감안하고 볼만한 비긴즈라 생각될만하게 그럭저럭~ 싶기는 하지만 기대보다는 좀 ㅠㅠ 그래도 제니퍼 로렌스가 메인주연이다보니 팬이라면 볼만하긴 합니다. 스파이물로서 정통적으로 정형적이라 팝콘영화로서는 약간~ 이왕 시작했으니 다음 편(?)도 나와줬으면 싶긴 하네요.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칼렛 요한슨의 후계자로서 보고있는 제니퍼 로렌스인데 여기서도 아직은 초반이지만 액션이나 연기가 괜찮
![[패딩턴 2] 친절과 예의바름으로](https://img.zoomtrend.com/2018/03/02/c0014543_5a960fa53824d.jpg)
[패딩턴 2] 친절과 예의바름으로
패딩턴은 사실 전체 관람가라 넘겼던 시리즈인데 셰이프 오브 워터에서의 샐리 호킨스가 나오고 평도 좋아 본 2편입니다. 1편은 안봐도 충분하더군요. 예상했던대로 따뜻한 영화였지만 그럼에도 흐뭇하고 재밌게 볼 수 있었던건 기본적으로 친절과 예의를 가지고 사람을 대하는 캐릭터에 대한 인정이 참 좋았던지라 괜찮았네요. 어른이 봐도 재밌을만한~ 마지막엔 ㅜㅜ)b 그리고 영화를 보면서 아이들이 들어오고 부모가 봉지과자까지 뜯으면서 더빙이 아닌 자막인데 관크 예감이....했었는데 아~주 집중했는지 조용했고 오히려 덩치큰 외국인분이 숨을 코골이처럼 쉬어서 불만이었네요. 그런데 중간쯤 화장실을 가시던데 알고보니 나이드셔서 지팡이로 힘들게 가는 모습을 보니 극 중의 불평꾼인 피터 카팔디가 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