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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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4 posts[AMD] 라이젠 5 3600X 마티스, 지름과 오버
블프에 하드를 직구하나~하고 찾다가 3세대 라이젠이 싸게 잘 나왔다기에 질렀습니다. 1세대 라이젠이지만 1700을 쓰고 있기도 해서 고민이 조금은 되었지만 그래도 2년만에 금방 ㄷㄷ 우선 메인보드부터 업그레이드해야 하더군요. 칙칙하니 블랙으로 바뀐;; 뭔가 운신의 폭도 줄어든 것 같은데 바이오스는 가끔만 쓰다보니 ㅎㅎ 기본 쿨러는 LED가 빠졌네요. ㅎㅎ 싸더라니 평이 안좋은 25주차가 ㅠㅠ 하드코어하게 쓰진 않지만 그래도 뭔가 어쩐지~라는 느낌이니 ㄷㄷ 쓸데없이 핀쪽도~ 우선 1700 상태~ 클럭은 낮지만 8코어 16쓰레드로 많이 효과를 봤었네요. 하지만 아무리 설정을 만져봐도 3200 메모리를 2400까지 밖
[6언더그라운드] 마이클 베이 백반
감독에 마이클 베이가 떡~하니 박혔다?? 이건 알고 봤으니 모든 책임은 본인이 져야 ㅎㅎ 마이클 베이 백반답게 여기저기 팡팡 터지고 시원하게 밀어버리는 장면이 많아 넷플릭스이면서도 꽤나 화려한게 좋았습니다. 스토리야 마이클 베이인데~ 부모님도 이거 본거 다시 보는거 아니냐고 하실만큼 여러가지 소스를 짬뽕해서 저렴하지만 양념 팍팍 쳐서 백반으로 만들어 놓은거랔ㅋㅋ 90년대 더록 시대풍같은 느낌도 나고 뭔가 아련하니 화면은 빵빵 터지는데 추억놀이 같았네요. 다시 그 시절은 안오겠지.... 아니 안와야지;; 어쨌든 뻥뻥!! 미드 타이런트를 좋아했었는데 3시즌에서 너무...맛이 가버려서 이렇게나마 실현(?)되는 것도 괜찮았네요.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디에고] 전설의 양면
마라도나는 신의 손이나 감독 이후랄까 좋은 이미지로 남아있지는 않은 축구 레전드인데(펠레도 아예 밈 이외엔 사실;;) 인간으로서의 디에고와 축구스타로서의 마라도나를 나눠그린 다큐멘터리 영화인 디에고입니다. 빈민가 출신으로서 바르셀로나에서 성공했지만 부상 이후 이탈리아의 낙후된 지역이었던 나폴리로 이적하면서 그려지는 드라마틱한 인생사는 진짜 전설다웠습니다. 후반의 인생사는 아무래도 거의 그려지지 않았지만 흥미로웠네요. 다만 약간 반복설명적이다보니 중반에는 지루한 감이~ 소년가장으로서 풋풋했던 영상들이 많아서 더 안타까웠던 영화입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디에고와 마라도나를 분리하는 개념은 좋았지만 마라도나로서의 이미지를 그리 다루지는 않아서 좀
[코엑스 메가박스] 노래 방전, 겨울왕국 1+2 마라톤 싱어롱
흥행의 중반에 접어들면서 싱어롱이 시작되었습니다. 거기에 겨울왕국1과 2를 같이 틀어주는데 아무래도 역사와 전통(?)이 있는 코엑스로 골랐네요. 물론 굿즈도 제일~ 회차가 진행될수록 숙련도가 올라가겠지만 그래도 14일로, 처음의 분위기란 특별한 것이니~ 처음엔 다들 좀 소극적이었다가 진행되면서 박수도 나오고 점점 적극적으로 바뀌어가면서 클-린하면서도 흥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나름 성비도 어느정도는 맞아서 더~ 입장하며 공식음식(?)인 초콜릿도 나눠주고 인사도 해줘서 디즈니랜드 느낌이 나는게 참 기분 좋았네요~ 이런걸 볼 때마다 참 대단한~ 올라프 등 드립도 적당해서 재밌었네요. 연습은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기억이 많이 나서 ㅜㅜ 못 부르지만 다들 부르니 적당히 불렀는데
Frozen 2-Get this right storyboard(fanmade) by 후로즌성애자
프갤에서 발견한 ㅜㅜ 아웃테이크당한 노래 중 좋아하는 노래인데 진짜 잘 만들었네요~ 한스는 듀엣이 있는데 크리스토프는 왜 ㅠㅠ 스페셜이나 Ever After같은 걸로 둘도 특별영상이 있었으면... 겨울왕국 3편에서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