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stin's Anime Diary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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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posts![[영상] 배틀필드 4 : 게임 플레이 영상](https://img.zoomtrend.com/2013/03/29/e0024882_51553ff7f1f07.jpeg)
[영상] 배틀필드 4 : 게임 플레이 영상
짤방 속의 그녀가 나온다면 이 게임은 절대 흥하겠지요. 배틀필드 2부터 즐겨온 본인으로써 배틀필드 3도 굉장히,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었는데- 이번 배틀필드 4, 기대 만빵입니다. 좀 더 사실적으로, 좀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리라 기대합니다. 짤방 사진 출처 : http://myfigurecollection.net/picture/667314
![[정보] 에반게리온:Q 극장판 국내 포스터 공개](https://img.zoomtrend.com/2013/03/19/e0024882_5147bd29270ff.jpg)
[정보] 에반게리온:Q 극장판 국내 포스터 공개
지난 며칠간 에반게리온 Q의 포스터가 심의를 받았고 포스터만큼은 전체 등급을 받았습니다. 현재 영화의 상영은 Megabox에서만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관련 Daum 페이지) 원본 일본 포스터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집 앞에 메가박스가 있는데, 부디 여기에서 개봉해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지인 분들이 모일 때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편하니까요. 만약 제가 있은 지역의 메가박스가 없다면 멀리 나아가서라도 감상하고 와야죠. 껄껄.
![[잡담] 2013년 상반기에 기대하는 영화들](https://img.zoomtrend.com/2013/02/20/e0024882_5122e557da07b.jpg)
[잡담] 2013년 상반기에 기대하는 영화들
많은 명작 영화들이 나온 2012년에 이어서 2013년에도 기대되는 작품들이 많습니다. 잠시 시간이 나서 네이버 영화 페이지에서 상영 예정작들 중,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영화를 적어 봅니다. 1. 링컨 (Lincoln) : 3월 14일 개봉예정뱀파이어 헌터로 도끼를 들고 날뛰는 날조된 링컨이 아니라, 제대로 미국의 초대 대통령 링컨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입니다. 실질적으로 2012년에 개봉되었던 영화인데 한국에 배급되는 것이 늦어져서 3월이 되어서야 개봉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미국의 역사에 대해서는 굉장히 재밌게 배웠고, 히스토리 채널(History Channel)도 즐겁게 감상하는 편이므로, 이번 영화를 기대해 봅니다. 2. 지 아이 조 (G.I.Joe ) 2 : 3월 28일 개봉미국의 근미
![[감상] 다이하드 5 : A good day to Die Hard](https://img.zoomtrend.com/2013/02/18/e0024882_5121895eb75c2.jpg)
[감상] 다이하드 5 : A good day to Die Hard
정말 오랜만에 집 앞에 위치한 메가박스에 가서 영화를 감상하게 되었습니다. 본래 영화관에 가는 것을 그렇게 즐기지 않는 편이고, 여태까지 영화관에 가서 가장 즐겁게 감상한 것은 일본 도쿄의 신쥬쿠에 위치한 신쥬쿠 밀라노 영화관에서 본 이었습니다. 어느 쪽이든 영화관에 자주 가지 않는 본인을 거의 1년만에 불러들인 영화는 바로 다이하드 시리즈의 5번째 영화, 였습니다. 다이하드 1, 2편은 굉장히 즐겁게, 반복해서 여러번 본 적 있고 3,4편은 감상하기는 했지만 비교적 즐거움이 적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거의 모든 작품에서 뚜렷하게 나타나는 전통적인 장면이 많은데, 이번 5편인 "굿 데이 투 다이"에서도 그 전
![[기행] 후쿠오카 2일째 : 텐진 지하상가, 시티투어 버스, 만다라케](https://img.zoomtrend.com/2013/01/27/e0024882_5103ebb302cff.jpg)
[기행] 후쿠오카 2일째 : 텐진 지하상가, 시티투어 버스, 만다라케
부모님과 함께한 후쿠오카 여행의 이틀째, 저희는 텐진 지하상가와 시티투어 버스를 경험하고, 개인적으로는 후쿠오카의 만다라케를 1차로 방문했습니다. 이 날은 유난히 비와 바람이 심해서 그렇게 관광에 좋은 기상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우산을 따로 준비할 정도로 비가 오는 것도 아니었지만, 원래는 다이자후나 하우스텐보스를 가고자 한 계획을 철회하고 텐진 지하상가를 구경하고 후쿠오카의 시티투어 버스를 탑승하기로 하였습니다.호텔의 첫 아침 식사는 정말 예전 그대로 만족스러웠습니다. 굉장히 일반적인 조식 메뉴이긴 했지만, 밥과 낫토, 그리고 미소국, 연어 구이 등을 가진 충실함에 부모님 두 분과 저는 굉장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죠. 무엇보다도 후쿠오카 시의 특산품, 매운 명란젓을 먹을 수 있도록 샘플이 있는 것은 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