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stin's Anime Diary Blog
Posts
137 posts![[잡담] 한국 밀리안 아서(Million Arthur) 시작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12/27/e0024882_50dab6cc04012.png)
[잡담] 한국 밀리안 아서(Million Arthur) 시작했습니다.
현재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뜨겁게 달아오르는 게임, 밀리안 아서(Million Arthur)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시작한 지는 한 2일 정도 지난 것 같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좋은 카드는 나오지 않고 아직은 적응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질적으로 이동 게이지나 전투 게이지를 채워야 하는 점이 있어서 비교적 중독성은 없는 것 같고, 때때로 나타나는 각성 실키 덕분에 약간의 커뮤니티성도 있습니다. 아직은 메세지 시스템이 그렇게 잘 나타나지 않아서 트위터나 문자를 주고 받으면서 하게 되지만요. 그나저나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많이 있습니다. 뭔가 슈퍼 소니코 같은 캐릭터도 있고요. (허허) 최근에 찍은 덱(Deck)의 스크린샷 플레이 아이디는 "Dustin" 입니다.초대자 아이디는 "154e9"입니다.
![[잡담] 3박 4일 일정으로 후쿠오카 여행 계획중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12/27/e0024882_50daa736a12f3.png)
[잡담] 3박 4일 일정으로 후쿠오카 여행 계획중입니다.
이번 주말, 2012년 12월 29일부터 2013년 1월 1일까지 일본 후쿠오카에 가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여행이 되어서 애니메이션 샵을 돌아다니거나 하는 것은 뒷전이 될 것 같습니다. 어느 쪽이든 후쿠오카에 가는 것은 두번째이니 그에 맞추어서 적당히 계획을 짜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성수기라서 온천 여관 지역의 숙소는 구하지 못해 하카타 지역에서만 머물게 될 것 같습니다. 숙소는 4일 내내 같은 곳으로, 선루트 호텔 하카타 (Sunroute Hotel Hakata)가 될 예정입니다. 이 호텔은 저번에 하카타에 왔을 때도 묵었던 호텔로, 별 세 개의 비즈니스 호텔이며 크기는 작지만 저렴한 가격에 깨끗하고 밝은 인테리어, 그리고 괜찮은 조식 포함으로 매력적인 호텔입니다. 이제 적당히
![[잡담] 슬슬 리오레(LOL)를 접어야 할 때가 온건가...](https://img.zoomtrend.com/2012/11/25/e0024882_50b118781933d.png)
[잡담] 슬슬 리오레(LOL)를 접어야 할 때가 온건가...
리그 오브 레전드 (League of Legend), 요즘 게임을 했다 하면 거의 태반이 이 게임인데요. 어제와 오늘, 그리고 그저께 이글루스 분들과 많은 게임을 하였습니다. 나름대로 팀웍이나 협동, 호흡을 맞추어 가면서 즐거운 것은 변함이 없지만 한 두 판 지다가 보면 이른바 말하는 "멘붕"이 다가오게 되더군요. 개인적으로 LOL을 즐기는 가장 큰 이유는 다른 게임에 비해서 시간 투자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MMORPG 처럼 노가다적인 요소나 그런 것도 없다고 생각했지만, 현실적으로 비추어보니 LOL에서 잘 하기 위해서는 센스나 적성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전체적인 경험이라고 느꼈습니다. 오늘 그야말로 멘탈붕괴가 일어나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되기도 했지만, 현실적으로 다른 분들에 비해서
![[감상] 액셀 월드 6권 : 정화의 신녀](https://img.zoomtrend.com/2012/11/21/e0024882_50ab36bf944f3.jpg)
[감상] 액셀 월드 6권 : 정화의 신녀
※ 오랜만에 쓰는 라노베 감상글입니다. 언제나와 같이 감상글 특성상 네타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액셀 월드 6권을 읽지 않으신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라노베 작가 중에서는 가장 좋아하는 분, 카와하라 레키 씨의 액셀 월드, 그 6권입니다. 지난 편에서 과의 배틀 속에서 의 침식을 받게 되는데, 그에 따라서 이른바 의 시작입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이 액셀 월드 6권의 두근거리는 흥분감을 안고 손가락을 가속해서 버스트 타이핑을 하고 있는 상황인지라, 그 다음 이야기에 대해서는 자세히 모르지만, 인터넷에서 들어본 바로는 은 비교적 굉장히 길고 여러권으로 이어져 있다고 하는
![[기행] G☆STAR 2012 사진과 방문기 (스압주의)](https://img.zoomtrend.com/2012/11/14/e0024882_50a249f6c0939.jpg)
[기행] G☆STAR 2012 사진과 방문기 (스압주의)
지난 주말에 열린 대한민국 최고, 최대의 게임 컨벤션 지스타(G☆STAR)가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4 일간 개최되었습니다. 사상 최대의 관람객 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 행사는 많은 분들에게 주목을 받았고, 물론- 저도 참가했습니다. 토요일 오전 11시 40분 즈음에 집 근처에 있는 대구역에서 해운대 역으로 향하는 무궁화 호에 몸을 실었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해운대 역- 개인적으로 무궁화 호를 타고 대도시의 중심 역을 빼고는 내려본 적이 없어서 특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아담하고 깨끗한 건물의 모습은 굉장히 흥미로워서 무심코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나저나 역에서 내릴 때 보니 거의 60%의 탑승객은 남성이고 그 중 대부분은 20-30대인 것으로 보아서 대다수가 지스타를 관람하러 온 것 같았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