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북녘의 &Less Place~

Sources

Posts

520 posts
너의 이름은(君の名は)의  미야미즈 미츠하(宮水三葉) 성우 카미시라이시 모네 (上白石 萌音)가 부르는 변치 않는 것(変わらないもの)

너의 이름은(君の名は)의 미야미즈 미츠하(宮水三葉) 성우 카미시라이시 모네 (上白石 萌音)가 부르는 변치 않는 것(変わらないもの)

시달소... 오래되었지만 정말 명작이죠... 당시 시달소를 영화관에서 보고 펑펑 울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때도 두 번을 영화관에서 봤었습니다. 그리고 작중의 OST인 변치 않는 것(変わらないもの)을 미야미즈 미츠하의 성우인 카미시라이시 모네양이 부릅니다. 많은 분들이 모네양의 아무것도 아니야를 들어보시고 취한다(?) 하시길래, 이 곡도 올려보았습니다. 시달소도 시공간을 넘나드는 사랑이야기, 너의 이름은도 시공간을 넘나드는 사랑 이야기다 보니 이 또한 영화의 장면들을 생각하면서 듣다보면 굉장히 마음 한 구석이 찡해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라드윔프스 앨범도 좋지만 모네양의 메이저 데뷔 앨범인『CHOU CHOU((シュシュ)』 꼭 사서 들어보세요! 두번 들으세요! 계속 들으세요!

[너의 이름은 굿즈] 너의 이름은 2017년 달력 외 + @ (스포포함)

[너의 이름은 굿즈] 너의 이름은 2017년 달력 외 + @ (스포포함)

이번에도 뭔가 질렀습니다. 질렀다해도 앞서 질렀던 것들보단 가격이 훨씬 저렴한 것들이지만요. 일단 전체적인 가격은 5천엔 남짓인데, 지금껏 질렀던 것들의 카드 포인트가 쌓여(...) 그걸로 약 반값 정도 할인받아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앞에 질렀던 어마어마한 가격에 비하면 참 착한 가격입니다. 이번에 지른건 너의 이름은 코믹스 2권, 너의 이름은 HMV 한정 탁상용 2017년 달력 31일 만년 돌려쓰는 달력 그리고 너의 이름은 트럼프 카드 입니다. 작은거 부터 보죠. 먼저 너의 이름은 트럼프 카드 입니다. 모든 54장의 카드들에 이런식으로 영화의 장면들이 실려있습니다. 다음은 31일 만년 돌려쓰는 달력 입니다. 이 달력은 월력이 없이 일로만 31일, 총 31장이 있으며 각 종

[너의 이름은 MMD] 너의 이름은의 한 장면을 재현해 보았다.

[너의 이름은 MMD] 너의 이름은의 한 장면을 재현해 보았다.

일단 영상 감상에 앞서 이 영상은 엄청난 스포일러가 되기 때문에 아직 영화를 보시지 않으신 분들은 절대로 시청을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제작기간은 대략 10일 정도... 나름 최대한 재현해 봤는데, 저질스런 퀄리티에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영화의 감동을 제가 다 망치는것 같네요.... 영화와 많이 달라서 실망하셨다면 대단히 죄송합니다...... 최대한 비슷한 스테이지를 찾아해맸고, 티아마트 혜성은 일반 운석으로 대체하고 돌뿌리 걸려 넘어지는 부분도 원래는 도로의 단차에 걸려서 넘어지는건데. 제 허접한 실력으로는 도저히 도로에 단차를 만드는 것이 무리였습니다... 그래서 화나신 마음을(?) 좀 달래시라고 덤으로 짤막하게 보너스 영상을 만들어 넣었습니다. 그걸로 만족해 주셨으면 감사하

유루유리 / 니세코이 / 여러 상품 및 동인지 판매

유루유리 / 니세코이 / 여러 상품 및 동인지 판매

여러 사이트에 판매글을 동시에 올리고 있습니다 팔림 체크를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거래는 직거래,택배거래를 하고 있으며 직거래는 상록수,금정,가산디지털 단지 택배는 선,착 1택 하여 3~4천원 지역마다 다르며 10만원 이상 구매시 택배 비용은 무료 입니다 010 24-67 --- 3----1 ---6-----9 로 연락주세요 유루유리 나츄야츄미 BD 게이머즈 구입 특전 포스터 1만원 유루유리 나츄야츄미 BD 소프트맙 구입 특전 아크릴 포스터 2만원 애니 상품들 판매 |작성자 유루쿠 유루유리 나츄야츄미 BD 캬니메 구입 특전 제작시 사용된 진짜 원화 (복사 판 아닙) 6만원 유루유리 ova 극장 공개 입장객 특전 티켓 홀더 클리어 파일 (티켓은 포함 되

[너의 이름은 한정굿즈] 너의 이름은 X 이치방 쿠지(一番くじ) 개봉기

[너의 이름은 한정굿즈] 너의 이름은 X 이치방 쿠지(一番くじ) 개봉기

일 끝나고 씻고 올라와 이제서야 개봉해보고 후기 올려봅니다. 그럼 한번 뜯어보겠습니다. 과연 이 큰 박스에는 뭐가 들었을까?? 두근구근!! 일단 열었습니다. 처음 저를 반긴건 상자 가득한 신문지... 뭐지...? 상품은???? 밑에 있겠지... 그래서 신문지를 한번 걷어냈습니다. 그런데... 또 신문지?????? 뭐지...????? 불안한데........ 설마 말로만 듣던 벽돌사기?????? 라는 쓸데없는 걱정과 함께 한번 더 걷어내니 상품이 보였습니다. 휴...... 아무래도 깨지는 물건이 있다보니 어마어마한 양의 신문지와 박스를 골라 넣어주셨나보네요. 판매자분의 정성에 지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자 그렇게 꺼냈습니다. 택배 상자의 부피는 깨짐 방지를 위해 넣은 신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