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북녘의 &Less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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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posts![[너의 이름은 2차 창작]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후일담 모음집 14](https://img.zoomtrend.com/2017/01/04/e0055678_586d5d07c57a2.png)
[너의 이름은 2차 창작]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후일담 모음집 14
여러분들의 격려와 응원에 힘입어 급하게 작업 끝냈습니다. 물론 오타확인 다 했으니 편하게 읽어주시면 됩니다. 또한 이 작품은 앞서 포스팅했던 후일담 09와 후일담 12에서 이어지는 내용이기 때문에 앞의 두 후일담을 읽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이 작품이 처음이신 분들은 앞서 읽고 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출처 : 픽시브 釜茹たこ 작가님 저 두 빗치를 어쩌면 좋을꼬... 나이먹고 철 안드는 것도 병이네요. 읽다보면 참 마음 따듯해지는데, 그 중에서 모든 주요 등장인물들의 등장과 마지막의 텟시의 이름을 잊지 말라는 한마디... 정말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이정도로 2차 창작이 활발한데 DVD나 BD 특별 수록으로 후일담 좀 만들어 주시죠...? 그리고 여기서

2016년 마지막날 스기타 토모카즈를 만났다!!!!!
우와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스기타 토모카즈 씨가 여기 올 줄은 꿈에도 몰랐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안내할때 긴가민가 했는데, 방에 들어가서 목소리 듣고 눈 마주친 뒤, 제일 중요한 머리를 확인해보니 본인이였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중에 굉장히 조심스레 팬이라고 하고 사인 괜찮냐고 여쭤보고 어렵사리 받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나 올해 마지막에 이렇게 대박나넼ㅋㅋㅋㅋㅋㅋㅋ 일본 연예인을 코앞에서 만나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기타 씨는 목소리 자체가 긴상이라 그걸 눈앞에서 보니까 개쩔었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오늘 행복하게 잠들고 기분저는 새해를 맞을 수 있을것 같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기타 씨 사랑해요!!!!!!!!!!!!!!!
![[너의 이름은 크리스마스 특집] 너의 크리스마스는.](https://img.zoomtrend.com/2016/12/26/e0055678_58612507a2735.jpg)
[너의 이름은 크리스마스 특집] 너의 크리스마스는.
하루늦은 크리스마스 뒷북 죄송합니다. 저에게 있어선 크리스마스는 열심히 일하는 날이었던터라... 하루 늦었지만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마련된 너의 이름은 특집을 준비해봤습니다. 출처 : 픽시브 xzzdhczs 작가님 아침에 일어났더니 눈 앞에 미츠하가 있었다!! 여러분의 집에 2016년 최고의 커플 산타가 찾아갑니다. 문 열어두세요! 출처 : 픽시브 karoine 작가님 출처 : 픽시브 Chiharu 작가님 출처 : 픽시브 Yoko-Sum 작가님 모두와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 파티! 출처 : 픽시브 秋净冰 작가님 크리스마스 정도엔 좀 불끈불끈해도 괜찮습니다. 세인트 세이야(性夜) 이니까요. 출처 : 픽시브 えくはる 작가님 산타 형님!! 저 이 선물 갖고 싶습니다!!! 출처

이번 데차 이번 모두 완료
아.... 빡셌다..........크리스마스 이벤트로 너무 많은걸 요구(?)해서 될까 싶었는데 뜬금포로 24~25일 이틀간 종일 경험치+골드 두배 이벤트를 하여 그 이틀만에 모두 완료함. 4성->5성 진화 무려 10마리나 했고(...) 마지막 제일 빡셌던 5성->6성 3마리도 간신히 해냈습니다.... 저번주 이벤인 럼블 이벤에서 받은 진화 슬라임 5개로 먼저 아슈 1돌 6성가고 그다음 가진 쓰레기 4성들로 만랩 찍고 5성 만든다음 알테4돌과 이번 뽑기로 무려 2번이나 떠서 1돌이 된 주피터를 6성으로 진화. 그로 인해 4성 만랩 20마리나 했고 5성 만랩도 다른거 포함 5마리나 했고 6성 만랩도 하나 찍었네요. 솔직히 6성 만들기 할때에 그냥 돈 지르고 진화형 오로라임 받을까 했지
![[네타있음] 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최종화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6/12/20/e0055678_5859578791457.jpg)
[네타있음] 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최종화 감상
드디어 그 날이 왔군요. 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줄여서 도망부끄의 최종화의 날... 이 날이 오지 않았으면 했다 ㅠ 먼저 최종화 보면서 느낀건데, 역시 1쿨 11화에 지금껏 모든 떡밥을 다 쑤셔넣으려하니 1화부터 10화까지 느슨하고 재미있던 진행과는 달리 어떻게든 끝내보려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아무튼 일단 리뷰를 하고 다시 더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잠깐, 이번화는 지금껏 물이 흐르듯 이어지는 이야기와는 달리 이것도 다루고 저것도 다루다보니 이야기가 이리갔다 저리갔다 한 부분들이 많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부분들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럼 최종화 들어갑니다. 이번의 주제는『제각각의 길』입니다. 프로포즈를 거절한 미쿠리.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