変わらないも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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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君の名は)의  미야미즈 미츠하(宮水三葉) 성우 카미시라이시 모네 (上白石 萌音)가 부르는 변치 않는 것(変わらないもの)

너의 이름은(君の名は)의 미야미즈 미츠하(宮水三葉) 성우 카미시라이시 모네 (上白石 萌音)가 부르는 변치 않는 것(変わらないもの)

시달소... 오래되었지만 정말 명작이죠... 당시 시달소를 영화관에서 보고 펑펑 울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때도 두 번을 영화관에서 봤었습니다. 그리고 작중의 OST인 변치 않는 것(変わらないもの)을 미야미즈 미츠하의 성우인 카미시라이시 모네양이 부릅니다. 많은 분들이 모네양의 아무것도 아니야를 들어보시고 취한다(?) 하시길래, 이 곡도 올려보았습니다. 시달소도 시공간을 넘나드는 사랑이야기, 너의 이름은도 시공간을 넘나드는 사랑 이야기다 보니 이 또한 영화의 장면들을 생각하면서 듣다보면 굉장히 마음 한 구석이 찡해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라드윔프스 앨범도 좋지만 모네양의 메이저 데뷔 앨범인『CHOU CHOU((シュシュ)』 꼭 사서 들어보세요! 두번 들으세요! 계속 들으세요!

[진격의 손그림] 2천년 후의 너에게 - 104기 훈련병단이 고등학교라면

[진격의 손그림] 2천년 후의 너에게 - 104기 훈련병단이 고등학교라면

간만에 니코동에 들어가 봤더니 어제 오늘 상위권에 올라있는 "그려보았다" 동영상이 재미있어서 소개해 봅니다. [진격의 손그림] 2천년 후의 너에게 [완성] 중에서... 남녀의 위치가 바뀌어도 전혀 위화감이 없는 엘런 예거와 미카사 아커만 먼저 화제의 동영상을 보시죠. sm21262847: [진격의 손그림] 2천년 후의 너에게 [완성] 【進撃手描き】二千年後の君へ【完成】(2013-07-03 02:24) 평화로운 세계에서 평범하게 살고 있는 그런 그들을 보고 싶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완성했습니다!! 이런저런 덧그림, 수정을 했습니다. 난잡합니다. 음악은 FULL이 아닙니다. 연결이 허술합니다. 미완성판 -> [sm21156582]에 대해 많은 재생, 코멘트, 마이리스트 매우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