変わらないも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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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君の名は)의 미야미즈 미츠하(宮水三葉) 성우 카미시라이시 모네 (上白石 萌音)가 부르는 변치 않는 것(変わらないもの)
시달소... 오래되었지만 정말 명작이죠... 당시 시달소를 영화관에서 보고 펑펑 울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때도 두 번을 영화관에서 봤었습니다. 그리고 작중의 OST인 변치 않는 것(変わらないもの)을 미야미즈 미츠하의 성우인 카미시라이시 모네양이 부릅니다. 많은 분들이 모네양의 아무것도 아니야를 들어보시고 취한다(?) 하시길래, 이 곡도 올려보았습니다. 시달소도 시공간을 넘나드는 사랑이야기, 너의 이름은도 시공간을 넘나드는 사랑 이야기다 보니 이 또한 영화의 장면들을 생각하면서 듣다보면 굉장히 마음 한 구석이 찡해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라드윔프스 앨범도 좋지만 모네양의 메이저 데뷔 앨범인『CHOU CHOU((シュシュ)』 꼭 사서 들어보세요! 두번 들으세요! 계속 들으세요!
![[진격의 손그림] 2천년 후의 너에게 - 104기 훈련병단이 고등학교라면](https://img.zoomtrend.com/2013/07/05/c0000575_51d5bc565c5a2.jpg)
[진격의 손그림] 2천년 후의 너에게 - 104기 훈련병단이 고등학교라면
간만에 니코동에 들어가 봤더니 어제 오늘 상위권에 올라있는 "그려보았다" 동영상이 재미있어서 소개해 봅니다. [진격의 손그림] 2천년 후의 너에게 [완성] 중에서... 남녀의 위치가 바뀌어도 전혀 위화감이 없는 엘런 예거와 미카사 아커만 먼저 화제의 동영상을 보시죠. sm21262847: [진격의 손그림] 2천년 후의 너에게 [완성] 【進撃手描き】二千年後の君へ【完成】(2013-07-03 02:24) 평화로운 세계에서 평범하게 살고 있는 그런 그들을 보고 싶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완성했습니다!! 이런저런 덧그림, 수정을 했습니다. 난잡합니다. 음악은 FULL이 아닙니다. 연결이 허술합니다. 미완성판 -> [sm21156582]에 대해 많은 재생, 코멘트, 마이리스트 매우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