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북녘의 &Less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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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만끽중~

휴가 만끽중~

크으~ 녁시 도시 구경은 좋군요! 물론 조용하고 산새소리가 들리는 산속에서 매일을 맞는것도 좋지만 일단 산속에 있으니 너무 지루해... 그러니 이렇게 바람쐬러 나오면 기분이 UP! 여자 사람구경도 재밌고. 사람 구경이라하니 그 중에 진짜로 고스로리 입는 사람이 있네요. 거기다 인형같이 생긴데다 이쁘게 생겨서 계속 바라보고 있었네요. 레알 생전 해보지도 않은 헌팅 한번 해볼까 하는 맘까지 생겼을 정도로... (발그레) 뭐, 여튼! 9시에 출발에 12시에 도착하니 딱 점심시간이라 시골엔 없는 정크푸드로 배를 채웠음다. 이야... 얼마만에 먹어보는 햄버거인지... 여기도 런치세트가 있어서 540엔 빅맥 + 100엔 추가하니 너겟 5개까지 덤(?)으로! 그리고 뭔가 양말도 판매(?) 하던데

꿀맛같았던 휴일의 끝...

꿀맛같았던 휴일의 끝...

어제까지 도시에 있었던게 꿈만 같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나는 다시 산으로... (도를 닦자) 마치 군대 복귀 하는 느낌이야... 여튼 조금이라도 더 도시생활을 즐기기위해 7시에 일어나 무료 조식을 먹은후 (솔직히 맛은...) 8시에 체크아웃해서 밖을 나섰습니다 그리고 부활의 F를 바로 예매! 영화표가 1800엔 이던데 한국보다 비싸긴 하네요. 일반 디지털이 이정돈데 3D는 더비싸겠지... 그리고 그간에 또 나는 게임센터로... 와중에 E어뮤즈먼터 카드 한정판 판매라니!!! 살까하다가 참았다. 카드 늘려봤자 지갑만 터질테고... 영화시간이 오후 2시여서 그간 게임센터 및 주변을 어슬렁거리며 돌다가 머리가 많이 길어 미용실에 들렀는데, 보통 3~4천엔 정도로 생각했는데, 나중에 다 깎고

길치는 그저 웁니다..........

길치는 그저 웁니다..........

오늘 연휴를 받고 넘어온 시내. 물론, 주 목적은 일본 운전면허를 따기위한 절차를 밟기위해 한국 대사관에 가기 위해서지만... 일단 간만의 시내를 가니까 놀아야지!! 그나저나 이 주변은 아무것도 없구나.. 시내 나가는 버스가 하루 4대 뿐이라니 이 무슨 개시골... ㅠ 나는 왜 이런데에 발령난건지... 여튼 세번째 고속버스를 탔습니다. 그런데 이 나라 고속버스에는 안에 화장실이 있다 ㄷㄷ 사스가... 그렇게 3시간을 고속도로를 달려 도착한 시내, 아니 도시!! 아아... 이 얼마만에 맡아보는 스모그 냄새! 이 냄새가 그리울 줄은 누가 알았는가... 그렇게 도착하여 바로 달려간 도코모 샵. 휴대폰 액정 빛샘 현상때문에 수리예약을 해서요. 그리고 그 결과는... 이야기가 길어

오오...!! 개인표창이라니!!

오오...!! 개인표창이라니!!

이번 14회 MMD배는 뭔가 좀 어수선한 느낌이 있었지만 그래도 다 마무리가 잘 되었고, 시청자 분들을 비롯한 제작자 분들도 즐거운 MMD배가 되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폐막식마저도 끝난 지금, 유저분들이 뽑은 MMD배 수상작 즉, 개인표창 영상들도 올라오고 있습니다. 수백개에 달하는 MMD배 투고 영상중에 이런 작품도 상을 받았으면 괜찮았을텐데 하는 것들을 유저분들 개인이 객관적으로 뽑아서 수상을하는 것입죠. 그 영상에서 운좋게 뽑혔습니다!? 으허허허ㅓㅎㅎ허허헣허허허허ㅓ허ㅓㅎ!!!!!! 그저 감사감격!! 이번에는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시청자 분들의 기억에 남을법한 영상을 만드는게 목표였는데 달성한 듯한 기분이 들어 기쁩니다 ㅎ 정말 이번회는 저에게 있어서 뜻깊은 MMD배가 아니었

음... 이번 14회 MMD배는...

뭐라고 해야할까... 좀... 심심한 느낌... 그리고 예상을 뒤엎고 대세인 칸코레가 13회 처럼 수상도배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우려와는 달리 이번엔 보컬로이드와 동방쪽이 수상작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아 이건 상 하나 타겠다 하는 작품들이 또 은근히 빠지고 소소한 느낌의 작품들이 꽤나 많이 상을 탔습니다. 그리고 폐막식 내내 내심 지루한 느낌도 없지않아 있었네요. 13회에는 코멘트도 많았고, 꽤나 활발한 느낌이었는데, 14회에선 굉장히 조용~... 뭐, 그래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마지막은 MMD배 운영진들이 함께 부른듯한 니토팡(にとぱん) 씨의 아이러브 디스월드, 그리고 보너스 곡으로 MMD배 공식 엔딩곡이라 할 수 있는 LET'S DANCE NOW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래도 갈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