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북녘의 &Less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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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한국형 보컬로이드 유니(UNI) 공개.
처음으로 한국형 보컬로이드 이셨던 어디의 식용유 이름을 가진 여자 보컬로이드씨는 성우씨가 감방에 가버려 고인이 되어버린 상황에서 씁... 이번에 또 새로운 한국형 보컬로이드의 신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름은 유니. 가장 처음 공개된 일러의 의상과도 차이가 있네요. 좋아하는게 EDM이라니... 과연 이 성우는 누가 맡게 될것인가... 명수옹아 하는건 아니겠지 아직 성우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정해지면 또 샘플곡도 나올테니 한번 기대를 걸어봅니다. 시유 샘플곡은 진짜... 그리고 V3로 나올지 V4로 나올지도 궁금하네요. 설마 V2로 나오는건 아니겠지...
![[감상후기] 플라스틱 메모리즈](https://img.zoomtrend.com/2015/07/23/e0055678_55b036827b542.png)
[감상후기] 플라스틱 메모리즈
세상에, 내가 애니를 보고 리뷰라니... 정말 세상이 놀랄 노자(음?) 밀린 만화책들 본 리뷰는 언제 적나... ㅠ 여튼, 친구가 하도 감동적이라고 하길래 꼭 한번 보라보라 해서 어제 밤에 전부 완주했습니다. 근데 왜 아이라가 어디 애니의 농촌의 활발한 초등학생과 캐릭터가 겹쳐 보이는건 착각인걸까... 뭐, 여튼 한번 간단하게 리뷰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인 줄거리는 인간과 전혀 다를바 없는 안드로이드『기프티어』와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는 어느 미래세계.그곳에서 우리의 주인공은 대입에 실패하여 아버지의 연줄로 기프티어 제조 회사인 싸이SAI에 입사하게 되고거기서 만난 기프티어 파트너 아이라와 만나 알콩달콩한 사랑을 해나간다. 라는게 기본 틀이 되겠네요. 일단... SF와 일상 러브 코

왜 어머니들이 홈쇼핑을 보는지 알 거같다...
우리 어머니께서 일 다녀오시고 집에서 좀 쉬시면서 TV로 밀린 드라마 시청이나 홈쇼핑을 자주 보셨는데, 특히 홈쇼핑. 항상 그 때마다 제가 재미도 없는걸 왜 보냐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 왈,『왜 재밌는데』 아마 바쁜 일상에 치여 쇼핑을 하고 싶어도 못하는 어머니의 대리만족이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렇게 집에 점점 홈쇼핑 물건들이 쌓여만 갔고... 저도 그 절차를 그대로 밟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왜냐... 일끝나고 기숙사 올라오면 노트북을 켜고 빈둥대며 인터넷 서핑하다가 옥션에서 이번엔 어떤 물건이 올라왔나 하며 매번 이렇게 검색이나 하고 있고... (왜 재밌는데) 뒤적거리다 뭔가 사고싶은 미쿠물건이 생기면 입찰하고 지르고 그렇게 낙찰 받은 물건은 방 한구석에 점차 쌓여가고만

우리중에 스파이가 있는거 같아!
이봐, 우리들 중에 스파이가 있는거 같아! 우리 직원 식당에 있는 직원용 물컵과 찻잔을 모아두는 바구니 인데, 며칠 전 부터 보이기 시작한 어디서 익숙한 그림... 자세히 보려고 꺼내어 보았는데... 바로 바케모노 가타리의 캐릭터 머그컵... 대체 어느 누가!? 물론 여기에 나 또래의 젊은 나이의 직원들도 몇몇 있긴하지만... 이곳에도 내가 모르는 덕후님이 숨어있는거 같습니다! 전 지극히 평범하니 넘어가죠

미쿠한 물건들이 저를 찾아왔습니다!
전에 옥션에서 질렀던 물건들이 오늘에서야 도착했습니다. 택배비 쉬바 땅덩어리가 넓으니 조금만 무거워도 그냥 천엔이 넘어가... 배보다 배꼽이 더 커 정말... 뭐, 불평해봤자 이미 지른건 지른거고 노리턴 노클레임이 옥션의 기본룰이니 입 싹닫고 한번 인증을 해보겠습니다. 옥션에서 낙찰 받은 박스, 총 4개. 쌓아올리니 제 허리까지 옵니다 그려 ㄷㄷㄷ... 그리고 오늘 택배가 도착해서 기분은 좋았는데, 이게 기숙사가 아닌 사무실로 직행 하기 때문에, 직원분들이 이걸 다 본단 말이죠... 뭐, 보는건 문제 없는데 나보고 『피규어 주문했냐?』라고 묻는겁니다. 그냥 취미인형이라고 말하고 적당히 얼버무리고 나왔는데, 어떻게 안건지 알고봤더니 택배 명품에 『액자, 잡화(피규어)』 피규어 피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