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북녘의 &Less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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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posts![[보컬로이드MMD] LAT의 식탁 제11화 (LAT式の食卓 第11話)](https://img.zoomtrend.com/2016/01/28/e0055678_56aa074fe1cee.jpg)
[보컬로이드MMD] LAT의 식탁 제11화 (LAT式の食卓 第11話)
다들 안녕하십니까, 정말 오랜만에 MMD 번역을 들고왔습니다. 얼마만에 해본 자막 작업인지...... 14회 MMD배 이후로 MMD에 눈길조차 안주고 있다보니 어느새 1년도 더 넘었네요... 오늘 같이 모든 일을 다 끝내두고 평화가 찾아오는 날에 아무데도 안나가고 멍만 때리기엔 뭐해서 간만에 작업이나 해볼까 해서 골라본게 라트의 식탁 입니다. 드디어 11화 네요. 오랜만에 올려서 스토리를 잊어버리신 붙들은 재감상하고 오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럼 오랜만의 MMD 영상, 라트의 식탁 11화! 즐겁게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_^ 주소 :제작 : 제작 : ねぎめしP さん 드디어 두 사람의 마음이 이어지는군요. 거참 너무 츤츤데네, 말 한마디에 넘어갈 것을... 라트가 아니마사 미쿠의 언니가 되는

오늘의 츄니즘(チュウニズム) 성과!
과장님과 휴일이 겹치는 날이면 나를 데리고 놀러 나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오늘 안하는 게임이랑 피규어도 팔것도 있어서 시내로 나가는 김에 게임센터에 들르기로 결정!! 시간적 여유로 1시간이 있으니 OK라고 허락 받았습니다! 우오ㅗ오오오ㅗ옹ㅇ오!!!!!!!!!!!!!! 과장님이 채고시다!!!!!!!!!!!! 과장님은 메달게임과 빠칭코 코너로, 저는 홀린듯 음악게임 코너로 갑니다. 그리고 나는! 한다 츄니즘! 그렇게 오이타, 후쿠오카, 오늘 쿠마모토 세 구역을 정ㅋ벅ㅋ 그리고 오늘은 모처럼 과장님과 왔기에 녹화 촬영을 부탁했습니다. (부끄) 좀 자신있는 곡들을 녹화 떠 봤습니다. 1. Help Me, ERINNNNNNNNN!! 에이린, 나에게 힘을 줘!!!!!!!!

게임중독자의 패기
오늘 쉬는날이지만 꼭 해보고 싶은게 있어서 오늘만을 기다렸습니다. 바로 게임센터 가기로 맘먹은 날이거든요! 예전 포스팅에서 리듬게임의 필수품인 장갑이 필요하다고 했었는데 결국 그 때의 아픔을 해결하기 위해 결국 하나 샀습니다. 그리고 이걸 당장 시험해 보고 싶어 2시간이나 떨어져있는(...) 게임센터에 가기위해 렌트카도 빌렸습니다.(..........) 이것이 바로 평범한 리게이의 행동 추진력입니다. 다들 그렇게 하시지 않으신가요 여튼... 그렇게 그나마 가까이에 위치한 두시간 거리에 있는『라운드원 스타디움』입니다. 그리고 라운드원 무료 주차장에 차를 대는데 무슨 차가 이렇게 많어........ 오늘 월요일 이라구요?? 주말이 끝난 후의 첫 업무일인데 일 안나가는 건가요?? (남말한다)

리듬게임 필수 아이템 "장갑"
역시나 도시에 나가면 시간이 없어도 절대로 빠뜨리지 않는 게임센터! 어제 야키니쿠 다 먹고 밤 9시에서 자정까지 달리고 오늘도 아침 10시에 체크아웃해서 11시 부터 버스시간 오후 2시까지 그냥 게임센터에 죽치고 있었습니다........ (무서운놈) 제가 진짜 도시쪽에 취직했다면 미쿠고 뭐고 스트레스 풀이로 월급의 1/3을 게임센터에 기부했을 듯... 여튼 요즘 하는 게임들이 츄니즘, 마이마이, 미쿠 프로젝트 디바 인데 특히 마이마이와 츄니즘이.............. 내 손가락을 병신으로 만들어놨습니다....... 화면과 패널을 하~도 닦고 긁고 쓸고 흘리고 하다보니......... 이거봐요......... 가운데 손가락에 물집이 생겼다구요...!!!! 오른손도 마찬가지.......

클라나드 -빛이 지켜보는 언덕에서-를 구매했습니다.
여기서 같이 일하고 있는 여자 사람 동생이 어느날 『김상, 애니 자주 봐요?』 하길래, 좀 뜬금 없었음... 물론... 맨날 사무실로 도착하는 하츠네 미쿠 택배들로 인해 이미 『나 = 미쿠덕후』이라고 이미 알려져 있었으니까 할 말은 없지만... 그래도 애니는 거의 안보긴 하는데 은혼만은 꼭 챙겨보니 『응, 가끔 보는데 왜?』 하니까 자기도 요즘 바쁜 일정에 심신이 지쳤는지 쉬는날에 기숙사에 쳐박혀 아무것도 안한다길래, 그 시간에 애니나 보고 싶다고 하길래 추천 좀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옛날애니도 괜찮냐고 물으니 괜찮다며. 그래서 외장하드에 저장해둔 애니를 몇 가지 옮겨주었습니다. 바시소, 가난뱅이 신이, 천체전사 선레드, 미츠도모에, 월간소녀 노자키 등등. 그냥 생각없이 보면서 웃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