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들한들 먹고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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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posts하와이만 4번째 : 쿠알로아랜치 UTV 그리고 83번 국도
4번째 하와이2019.12.27. ~ 2020.01.03. 2019.12.28. 필름이 끊기도록 마시고도 우린 프로니까..................놀땐 정말 프로니까.................아침 일찍 예약해 둔 UTV 체험을 위해5시도 안된 시간에 모두가 기상. 씻고, 아침도 먹어야 하고...무엇보다 1시간 거리에 있는 쿠알로아랜치에 7시 40분까지는 체크인을 해야 하기에서둘러 출발했다. 결과적으로 2시간동안의 체험은 정말 만족. 웅장한 경관이 정말 사람을 압도하는 것 같았다.어린이도 매우 만족 쥬라기 공원외 다수의 영화를 촬영한 곳이라고 한다. 포인트마다 내려서 재밌는 사진도 찍어주고 이런저런 설명도 해 주고 꽤 재밌었던 체험이었다.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남편과
하와이만 4번째 : 숙소, 파티 그리고 불꽃놀이
4번째 하와이2019.12.27. ~ 2020.01.03. 2019.12.27. 2월에 연말 하와이여행을 계획하고 숙소를 보는데...ㅎㄷㄷ........전체 숙소의 60% 가량이 예약마감이 되어 있었다.그리고 연말, 새해라 그런지 호텔 가격이 만만치 않은것이다. 검색, 검색 후 에어비앤비에서 맘에 드는 숙소를 발견하여 예약. 그리고 드디어 입성하였다....^^8개월의 기다림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 오자마자 먹을 것 부터 정리하고 에어비앤비를 예약하면서 밥을 좀 해 먹어보자 해서 한국서 바리바리...ㅋㅋ 그리고 술은...........빼 먹을 수 없지.....매일이 술판이다~~!!! 그리고 일단 들어왔으니 맥주부터 한병 그리고 기대하고 고대하던 숙소 둘러보기. 거실에서 보는 뷰도
하와이만 4번째 : 니코스피어38 그리고 장보기
4번째 하와이2019.12.27. ~ 2020.01.03. 2019.12.27. 한국에서는 27일 밤 10시 비행기를 탔으나 하와이에 도착하니 27일 오전 11시 30분.앗싸 하루 벌었다 했는데 어차피 돌아갈땐 하루가 넘어간다. 인천공항에서 비행기가 1시간 넘게 지연되었는데 도착시간은 30분정도박에 차이가 안났다. 이번 여행은 나의 절친과 절친의 딸이 동행. 도착해서 짐 찾고 일본으로 비행갔다가 막 도착했다는 인숙이를 공항에서 만났다.항상 그렇듯 만나자마자 알로하 하면서 목에 꽃목걸이를 걸어준다. 인숙이도 피곤할테니 집에서 잠시 쉬고 오후에 우리 숙소에서 다시 만나기로 하고,우리는 렌트카 찾고 숙소로 가기전 점심 먹고 장을 보기로... 백종원의 푸트스트리트인가....거기 나왔다고 하던 곳인데현지
[0118-0120]포천큰마당캠핑장
2019. 1. 18. (금) ~ 2019. 1. 20. (일) 2019년의 첫 캠핑. 남편과 함께 금요일 휴가를 내고 일찍이 출발. 반려견과 같이 할 수 있기도 하고, 조용하고, 마침 동장군축제도 하고 있는 포천의 캠핑장으로. 규모가 넓은 편이고 나무가 많아 가을에 오면 정말 예쁜 곳이다. 캠핑을 다녀도 항상 신경쓰는 잠자리. 텐트 치는 동안 잘 기다리는 우리 알루 따끈한 부대찌개에 냄비밥 해서 점심을 먹고 산책 겸 시골길을 걸어나가 동장군 축제에 다녀왔다. 걸어 다녀올만 하겠다 했는데 다녀와서 셋이 완전 뻗었다는.... 갈치조림 해서 저녁을 먹고 화장실 다녀오는데 덩그러니 있는 우리 텐트. 저녁을 다 먹고 10시까지 캠핑장에는 우리 세식구만 있는데
표선해비치해변
오는 길에 세계 술 박람회 구경을 하고, 표선해비치해변으로 왔다. 차에서 옷을 갈아입고 바로 물속으로~ 제주도에 몇번을 왔지만 여름은 처음이라, 예쁜 제주 바닷물 속으로 들어가니 너무나도 좋았다. 그런데 어른이 놀만한 깊이까지 너무 걸어간다...ㅋㅋㅋ 겨우 도착. 역시 물놀이를 하면 사진은 거의 없다. 물은 무서운데 물놀이는 아주 좋아하는 나와 남편. 요즘 수영이 배우고 싶은 생각은 굴뚝인데, 언제? 어디서? 이것을 알아보다가 포기를 하곤 한다. 표선은 바람이 많이 불어 물놀이 하고 나와서는 너무 추웠던 기억. 얼마를 내고 샤워장을 쓰고 점심 먹으러 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