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들한들 먹고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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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만 4번째 : 루루스 그리고 집으로

4번째 하와이2019.12.27. ~ 2020.01.03. 2020.01.02. 오늘은 결국 집으로 가는 날... 아침은 lulu's에서 로코모코를 먹기로 하고 전날 일본에서 온 인숙이도 마지막 식사를 같이 하기로. 아................................이집 진짜........................ 로코모코는 잘 모르겠고.... 내가 시킨 스테이크가 너무 맛있어서 아침인데도 스테이크와 사이드로 나오는 구운식빵과 달걀후라이 2개를 싹 먹어치웠다. 스테이크 왜 이렇게 맛있지? 인숙이가 핸드폰으로 미리 체크인도 다 해 주고 같이 공항으로 출발. 렌트카 반납하고 짐 붙이고 나니 인숙이가 또 짐을 하나 준다. 너무 고맙게도 도시락. 비행기에서 먹으라고

하와이만 4번째 : 물놀이 그리고 다이아몬드헤드

4번째 하와이2019.12.27. ~ 2020.01.03. 2020.01.01. 원래의 일정은 새해니까 아침은 떡국을 먹고 일찍 다이아몬드헤드에 올라가 새해 마음을 다져보고 물놀이 하고 짐을 싸자................였으나..... 개뿔......... 다리 다친 친구, 피곤에 쩔은 남편을 배려하여 늦잠을 자기로 하고 다이아몬드헤드 등산?은 포기하는 걸로... 난 전날 한인마트에서 사온 국거리 소고기로 고기국물을 내놨다. 떡국 먹어야 하니까... 한국에서 사간 떡국떡을 개시~ 소고기, 떡국떡, 파, 달걀, 김으로 간단히 끓인 떡국인데 꿀맛. 떡국을 먹고 남편은 좀 더 쉬기로 하고 여자셋은 준비하여 가까운 힐튼 라군으로 물놀이를 하러 갔다. 세상 너무 여유롭고

하와이만 4번째 : 쇼핑 그리고 조촐한 연말파티

4번째 하와이2019.12.27. ~ 2020.01.03. 2019.12.31.. 오늘은 일정이 여유 있는 날. 와이컬레아울렛에서 쇼핑하고 돌아와 잠깐 물놀이 하고 뉴이얼즈 이브 파티를 하기로 했다. 전날 친구가 민속촌에서 다리를 접질려 부어서 붕대 사다가 감고 그 다리로 쇼핑은 하겠다고 다 같이 아울렛. 선물이랑 필요한것 사들고 숙소로 돌아왔다. 어쩜 사진 한장이 없는지.....ㅋㅋㅋ 바람이 불어 물놀이 하면 좀 춥겠다 싶기도 하고 쇼핑을 너무 했다....ㅋ 좀 늦은시간 돌아와서 물놀이는 패스하기로 하고 쉬다가 이른 시간에 파티를 시작하는 걸로....... 내가 또 하와이까지 와서 킹크랩이랑 랍스터를 찌네....ㅋㅋ 전날 홀푸드마켓에서 사둔 킹크랩과 랍스터를 찌고 야채

하와이만 4번째 : 스카이다이빙

4번째 하와이2019.12.27. ~ 2020.01.03. 2019.12.30. 오늘은 두 가족이 각자 시간을 보내는 날. 친구와 어린이는 폴리네시안민속촌에서 하루를.. 나와 남편은 민속촌은 여러번 갔던지라 남편이 그렇게 하고 싶어하던 스카이다이빙을 하기로 하였다. 아침 먹고 10시까지 체크인을 하기 위해 조금 일찍 나섰다. 거참....스카이다이빙 하기 좋은 날씨구만... 나 말고 남편. 체크인하고 교육영상 보고 정말이지 한참을 기다렸다. 9시 30분에 도착해서 비행기에 오른 시간이 12시 40분쯤? 난 정말 너무 떨려서 기다리는 동안에도 불안 초조했을거 같은데 남편은 정말 진심으로 지루해했다. 그리고 같이 뛸 교관과 영상교관이 정해지고 인사를 한 후 준비하더니 금방이다

하와이만 4번째 : 하나우마베이 그리고 72번 국도

4번째 하와이2019.12.27. ~ 2020.01.03. 2019.12.29. 그동안 하나우마베이는 픽업샌딩서비스를 이용했었는데이번엔 차를 렌트했으니 여유있게 놀 수 있어 좋겠다 했는데... 8시에 가도 주차자리가 없다는 얘길 듣고 부랴부랴 갔었다. 허걱............8시 전에 도착했는데 매표소는 안보이게 줄 서있고 주차장 자리 없음. 일단 나는 표 사는 줄 서기 위해 내리고남편이 주차장을 몇 바퀴 돈 후에 겨우 주차하고 왔다. 언제나 좋은 하나우마베이.스노쿨링하기도 좋고 경치도 좋고... 그런데 하와이도 겨울이라고해가 쨍쨍 나는 낮이 아니라 물이 춥다. 다들 잘 하는데 왜 우리만 춥지?ㅋㅋ어린이와 친구는 추워서 볕에 나와 모래놀이.남편과 나는 돗자리에 돌아와 볕 쬐기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