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야구나 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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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차전 전평

그냥 야구나 볼 일|2017년 5월 6일

나경민 김문호가 연속안타를 친 상황이 두 번이나 있었음에도 이대호는 아무런 활약도 못했고 손아섭은 자기가 왜 선발 1번 우익수인지도 모르는듯한 플레이로 일관했습니다. 김원중은 맛간 제구로 홈경기에 등판하면 병신투를 하는 것미 아닌가 의심을 사기 충분했고 다만 계투진이 분전했을 뿐입니다. 강민호는 무릎 어깨 다리통 손목 목 허리 빼곤 건강한 모습을 보여준 것 같습니다.

손아섭

그냥 야구나 볼 일|2017년 5월 6일

타이거즈의 V11을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활약하다니 1번에 배치한 조원우 감독도 흐뭇해할 듯

30차전 전평

그냥 야구나 볼 일|2017년 5월 5일

1호 전범 손아섭 : 무뇌 주루 플레이로 득점(1-2) 감쇠, 아웃카운트 1 증가.2호 전범 이대호 : 팀의 승리보다 자랑스런 아버지의 모습이 더 중요한 자세.공동 3호 전범 박시영, 김사훈 : 프로 데뷔 5년도 넘는 선수들이 수비의 기본이 안 됨.5호 전범 : 김문호 : 아웃자판기 김동한은 그저 김성배를치우기위해번트를 대기 위해 두산에서 데려왔고-그리고 1루 슬라이딩은 못 고치는 습관-, 나경민은 미국물 먹은 허수아비, 김준태마저 군대로 갔고 안중열은 부상으로 드러누웠으니 김사훈은 신본기처럼 처형도 당하지 않으면서 야막이란 무엇인가를 매 경기 시전할 예정. 양팀 모두 경기 일정상의 피로누적 덕분에, 사실상 현재 자타공인 리그 최강팀인 KIA를 상대로 중간까지 어떻게 비벼댔지만 본헤드의 연쇄로 잡

팩시영이가또...

그냥 야구나 볼 일|2017년 5월 5일

어차피 질 경기라고 그냥 막 던지는구만

29차전 전평

그냥 야구나 볼 일|2017년 5월 4일

김시진에겐 무사 1루가이종운에겐 무사 2루가 조원우에겐 무사 1,2루가 염병의 발현점입니다. 셋 다 손아섭을 믿어서 멸망했다(할거다) 라는 공통점이 있군요.팀이 대승할 때 쌓은 스탯으로 만든 3할은 모래성처럼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강민호 선수의 200홈런 달성을 축하합니다. 내일 2시 경기인데 연장 안 가고 끝나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이 와중에 잠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