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차전 전평

그냥 야구나 볼 일|2017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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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차전 전평

그냥 야구나 볼 일|2017년 5월 6일

나경민 김문호가 연속안타를 친 상황이 두 번이나 있었음에도 이대호는 아무런 활약도 못했고 손아섭은 자기가 왜 선발 1번 우익수인지도 모르는듯한 플레이로 일관했습니다. 김원중은 맛간 제구로 홈경기에 등판하면 병신투를 하는 것미 아닌가 의심을 사기 충분했고 다만 계투진이 분전했을 뿐입니다. 강민호는 무릎 어깨 다리통 손목 목 허리 빼곤 건강한 모습을 보여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