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야구나 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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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posts탁치면 억하고 넘어가는 박세웅의 배팅볼
피홈런왕이 되어가는데 거의 다 솔로홈런이라는 것을 다행으로 여겨야 하나 말아야 하나 아리송한 일입니다.
X데도 시간문제인 걸
오늘까지 보도되지 않은 것은 오늘까지 적발공표되지 않은 것뿐. 정말로 크-린할 것이라 생각하긴 힘들다 봅니다만 물론 kt는 빼고. 마해영 선생의 발언이 참으로 뼈아프군요. 학교가서 공부 더 하고 학력 더 쌓는다고 다른 것은 아닌가 봅니다.
122차전
태대크보 심판위원님들의 포괄적이고도 경성친화적인 화전양면전술에 무릎을 탁 치고 야구에 흥미를 잃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