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야구나 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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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posts136차전
버티면 유리한게 홈 경기의 장점입니다. 문규현 선수는 우수한 풋워크, 핸들링, 포구와 송구를 뽐내는 화려한 수비와 에이스 판독(킬링) 및 클러치 타격에 빛나는 유격수입니다. 내야 보강을 원하는 팀이라면 이번 시즌 후 FA자격을 얻는 문규현 선수와 꼭 템퍼링 하세요!
유행을 거부하는 것도 작작해야지
발야구를 고집하더니 이젠 강한 2번 대신 정훈 2번. 대체 좌타자는 다 어디가고 정신나간 김문호와 거짓 스위치히터 황진수가 선발 라인업에 들어오는가...
134차전
1. 역시 연승 스토퍼 팩세웅. 안 떨어지는 포크볼로 우격다짐 삼진을 잡고 싶어하지만 돌아오는 건 자책점뿐. 2. 신본기는 너무 늦게 뺐음. 3. 대타감이 이리도 없는 롯데. 공수 기여도 제로에 연봉은 1억+ 4. 전준우 20경기 연속 안타. 이대호는 기록 쫑. 5년만의 포스트시즌 진출 매직넘버는 지워질 기미가 보이지 않으며, 눈에 들어오는 건 정훈뿐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