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가 못해서 진 경기였습니다. 이대호와 박세웅은 한화전만 되면 삽을 들고 야구하는군요. 권*철 구심의 공명정대한 판결은 여전합니다.
안봐도 병살아니냐
기어코 조정훈 연투까지 강행하지만 초구부터 선두타자 2루타. 경기의 향방은 어디로 흐를 것인가
8점 내고 논디시전 시켜줄 뻔 했잖아 2군에서도 처맞는 병신이 1군에 오면 갑자기 클래스가 바뀔 리가 있겠나? ps. 새대가리 클래스 pps. 전담 기자도 의문을 품었다는 새대가리 클래스
거짓 에이스 팩세웅이 주2회 시켜서 똥싸는 거 보니까 그냥 6선발제 굴리는게 정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