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역시 연승 스토퍼 팩세웅. 안 떨어지는 포크볼로 우격다짐 삼진을 잡고 싶어하지만 돌아오는 건 자책점뿐. 2. 신본기는 너무 늦게 뺐음. 3. 대타감이 이리도 없는 롯데. 공수 기여도 제로에 연봉은 1억+ 4. 전준우 20경기 연속 안타. 이대호는 기록 쫑. 5년만의 포스트시즌 진출 매직넘버는 지워질 기미가 보이지 않으며, 눈에 들어오는 건 정훈뿐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