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야구나 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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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석의 이적

그냥 야구나 볼 일|2018년 2월 12일

FA 연봉 5,500만원 계약하고는 사인 앤 무상 트레이드로 그 이름도 명예로운 아너스 클럽으로... 이제 이우민만 남은 2017-18 오프시즌입니다.

평창 올림픽 개막

그냥 야구나 볼 일|2018년 2월 10일

선 감독님 박세웅 박진형 군 면제 받도록 힘써주세요.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두 번은 맞는다

그냥 야구나 볼 일|2018년 2월 2일

“넥센이 마, 무신 프로팀입니까? 순 사기꾼들이지. 요즘 넥센 하는 꼬라지 보면 창피해 죽겠쓰요.” 박동희의 인용구는 1심법원에 의해 부분 인정 받았다.

드디어 다 정리되는가

그냥 야구나 볼 일|2018년 1월 11일

김시진의 유산보이는 성실함만으론 답이 안 됨을 깨닫게 해줌출신학교의 중요성 등등으로 바꿔 칭할 수 있는 지난 5년(또는 그 이상)의 체증 같은 선수들이 근 2년 사이에 정리되거나 강제 재활용 수순에 들어가는 거 보니 감개무량하군요. 물론 팬심에서 마음에 드는 행보를 보인다고 우승을 향해 가는 것은 아니겠지만. 겨울방학 동안 야구글 쓸 생각이 안 드는 건 결국 강민호의 이적이 주는 공허감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기온이 저점을 찍은 거 같기도 하고 더 추워질 거 같기도 한데 모두들 1/8바이트동전과 그래소의 가호가 있기를? 가즈아 채태인이박동원을데려올까?나종덕이랑나원탁중에누가더잘할까?둘중살아남는놈이2004~5년강민호보단잘하겠지?답을알고싶으니빨리야구개막을하라고뭐올해는아시안게임

채태인을 사인앤트레이드로 영입?

그냥 야구나 볼 일|2018년 1월 10일

근데 넥센이 원하는 선수는 아직 결정 안 된 거 같은데 막 터뜨려도 되는지 모르겠군요. 이대호는 지명으로 출장해도 될 일이고, 포철공고 3인방이 모두 없어졌으니(없어질테니) 대안도 필요하긴 했습니다. 박종윤을 채태인으로 대체한다라 생각하면 영 좋은 무브 같습니다. 다만 이대호와 동갑에 부상이 잦았던 과거사, 그리고 바...바...네. 야구랑은 관계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