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야구나 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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퐈계약에 골글까지 타다니

그냥 야구나 볼 일|2017년 12월 13일

아섭아 섭하니 아니오

준석급 FA들의 행방은?

그냥 야구나 볼 일|2017년 12월 5일

1. 최준석 : 3할 30홈런 100타점을 해본 선수. 불과 2년 전! 2. 이우민 : 3할+올스타 선정도 되어본 준석척급 선수. 노장이 되었지만 아름다운 한달은 가능함을 과시 등이 현재 롯데에 남은 미계약 FA고, 시장에 남은 FA 중에선 1. 정의윤 : 출신고가 부산,,, 2. 채태인 : 출신고가 부산,,, 이라 오지 않을까라 예상되었는데, 손아섭이 남고 민병헌을 잡은 마당에 정의윤은 안 잡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채태인? 이대호 백업으로 김상호는 마뜩찮고, 최준석은 준석급 FA의 1번함이고, 정훈은 도저히 쓸 수 없어 외야로 돌리는 판국이니 가능성이 있지 않겠습니까.

주섬주섬 롯데 소식들

그냥 야구나 볼 일|2017년 11월 28일

1. 나원탁 상무 입대 보류 : 내년 포수 자리를 놓고 최대한 많은 후보군을 두고서 굴리려는 것으로 보이죠. 나이로는 김준태급, 프로입단은 나종덕급인 이 보상선수가 내년 포수의 한 축이 될 것이라 기대는 됩니다. 싸이월드 다이어리에 쓴 제발 강민호 좀 그만 나왔으면 좋겠단 소원이 13년만에 이뤄졌습니다. 2. 민병헌 영입 : 4년 80억 발표면 뭐 일단 액면가는 강민호와 동급입니다. 롯데야 늘 가오가 없었지 돈이 없지는 않았죠. 3년간 계약규모 합이 43X억이라면서 기사도 나오는 판국입니다. 손아섭은 우익수밖에 못 보고, 전준우의 외야수비는 근본이 없으니 좌익수는 전준우가 가장 큰 지분을 차지한 상태로 대타, 플래툰, 기타 등등의 장이 되버릴 것이고 중견수 민병헌에 우익수 손아섭의 라인이 기본으로 형성

손아섭 4년 98억 계약 등

그냥 야구나 볼 일|2017년 11월 26일

만 서른 둘의 무릎나간 준3할급 포수는 놓쳤지만 만 스물아홉의 ■■■■■■■■■■ 외야수는 잡았으니 반은 성공한 방어전이었다 평하는 것이 낫겠죠. 더불어 보류선수 명단 공개를 보면 무조건 1군물 먹은 경험이 있다고 해서 두고두고 묵혀두진 않는다, 이런 것도 보입니다. FA로는 내부 FA 선언자 최준석과 이우민이 남았고, 규정상 최대 두 명을 타팀에서 더 영입할 수 있는 상황인데, 대형 FA로는 김현수와 민병헌 정도만 보이는 수준이군요. 타리그처럼 FA등급제를 두거나 하면 보다 쉬운 왕래가 가능할 것이겠지만 여전히 요원한 얘기 같습니다.

뭘 복잡하게 생각하나

그냥 야구나 볼 일|2017년 11월 21일

문규현 잡는다고 강민호 못 잡은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