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야구나 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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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전

그냥 야구나 볼 일|2018년 3월 28일

문자중계로만 봐도 VR기기로 영상이 재생되는 듯한 한동희의 낙구와 마지막 멀삼 팀 홈런이 지금 몇 갠가 싶은 장타력 경기만 하면 얻어맞는 홈런 23루에 3루타가 터지는 구원투수 울고 싶은데 뺨까지 때려주는 판정 서비스까지 평균으로 회귀하는 스포츠라던데 언제 남들 평균언저리라도 가볼지 모르는 시즌 초. 현 승률 0

다음 개크보 총재는

그냥 야구나 볼 일|2018년 3월 28일

좋아하는 야구팀 없는 인간을 앉히는 것이 좋겠다

3차전

그냥 야구나 볼 일|2018년 3월 27일

1.시즌 전 : 포수와 3루수 문제만 해결되면 유력한 우승후보다현 상황 : 제일 잘 돌아가는 빠따가 3루수, 그 다음이 연봉 25억의 18년차 고인 물. 2.신본기가 출전한다 : (감독이) 문규현을 찾게 된다문규현이 출전한다 : (감독이) 신본기를 찾게 된다. 3.Re:제로부터 시작하는 FA생활 by 민병헌 4. 작년 대비 최준석과 강민호가 빠졌다는 것은, 웬만해선 그 자리를 대신 채울 선수의 기동력이 이전보단 나을 것이니 감독이 추구하는 발야구에 좀 더 가깝게 만들어줄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할텐데, 나경민의 뇌귀루고 뭐고 간에 출루가 안 됨. 그러니까 3경기 팀 타율이 .160. 팩세웅이나 (조)정훈의 귀환은 이제 부차적인 문제로 느껴질 정도로 남들 다 정규시즌인데 롯데만 청백전 전력으로 보

기다려야지

그냥 야구나 볼 일|2018년 3월 27일

번즈처럼 민병헌도 한국 야구 적응에 시간이 필요할 거야.

2차전

그냥 야구나 볼 일|2018년 3월 25일

0. 이 팀이 어떤 팀인가. 김광현에게 데뷔 첫 완봉승을 바쳤던 그런 팀이다. 그가 관리 받는 사정 상 단 5이닝만 던지는데도 완전히 주박에 묶였고, 투수가 교체되었어도 특별히 반항 한 번 못해보고 영봉패 당했다. 1. 윤성빈 : 정의윤이 살렸다. 청구서는 박세웅에게. 2. 이대호 : 수비를 하기 싫다. 3. 박헌도 : 나는 누구인가. 4. 김대우 : 네 다음 박시영. 5. 구승민 : 허용투수는 영원히. 6. 손승락 : "김성배를 올리냐 아이구..." 감독은 겨우내에 어디서 뭐하다 왔는지 모르겠는데 누구 따라 대범하게 야구하려고 작정한 것 같다. 지난 10년 동안 개막전을 김시진한테 한 번 졌던 거랑, 김시진이 한 번 졌던 거 말곤 대충 개막시리즈 못해도 1승은 가져왔던 걸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