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야구나 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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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posts2015 플레이오프 4차전 단평
1. 음...그냥 니퍼트 재계약? 2. 잔상 효과의 무서움. 1차전이나 4차전이나, 피로 누적 때문에 니퍼트가 2이닝 덜 먹었을 뿐... 3. 4점차로 지고 있을 때 지정 마무리를 올리는 신묘한 기용법에 또 무릎을 탁 칩니다. 4. 최종전은 역시나 나흘 쉰 장원준 대 스튜어트로 예상...그런데 5차전이 2차전 재탕이면 두산이 지는데....읭? 5. 양의지가 먹었는지 맞았는지 모를 진통제 효능이 대단한 듯. 6. 삼성 통합 5연패 가능성은 이런 식으로 시나브로 증가...

2015 플레이오프 4차전
오늘 끝날 수도, 5차전으로 갈 수도. 1차전과 똑같은 선발 매치업으로 시작합니다.
어...새 코치진?
링크 1. 수석코치: 김태균. 삼성 2군 수비코치. 감독과 동갑, 동문. 롯데에서 약 2.5시즌. 2. 작전코치: 최만호. 넥센 1군 코치. 3루 암스피너로 주자를 잡아서 아웃판정을 얻어낸 적 있었음. 롯데에서 선수 말년. 3, 타격서브코치: 정보명. 상무 코치. 방출 후 군입대 시절 제외하면 현역 커리어 100% 롯데. 프록터를 조진 적 있음. 4. 퓨처스 수비코치: 박정환. SK 2군 수비코치. 인터넷에서 누가 돌정환 어쩌구 하길래 서정환 온 줄 알고 한 번 철렁, 군시절 선임자랑 이름이 같아서 또 한 번 철렁(...) 5. 드림 투수코치: 진필중. 현 모 방송사 해설위원. 이 분을 현장으로 끌고 와 즈질(...) 해설자 한 명 삭제하는 역할을 롯데가 맡는다 생각하면...오늘 보직 된 7명의 코
상쾌한 아침 별로 안 상쾌한 롯데 소식
링크1 새 감독 여권이 ROK라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은 상태에서 최민규에게 붙잡힌 꼬투리. 프런트가 주도해서 뭐 하려고 해봤자 사장에서 선수, 팬들까지 전방위로 쪼아대어서 그나마 일 좀 하던 사람 실업자로 만들고 성적은 도로 암흑기로 신나게 퇴보 중인 상태이기도 하니. 링크2 그리고 조원우 감독 체제의 새 수석코치는 김태균 삼성 2군 수비 코치. 71년생으로 조원우 감독과 동갑. 출신고는 부산고로 동문. 코치로서의 능력을 알 길은 없고 거기에 수석코치이기까지 한데 동갑-동문인 상태이니 감독의 아바타가 될지 덕아웃이 양분될지는 두고봐야겠죠. 여튼 가을 야구 안 해도 기사거리는 술술 나오는 롯데입니다. 코칭스태프 타팀에서 계속 빼간다고 욕도 들어먹고 그러는데 그건 지금이 처음도 아니고 김시진이
2015 플레이오프 3차전 단평
1. 그 거시기...수상 자진 거부하면 좋겠습니다. 2. 거기서 이재학을 내다니 대단해! 3. 두산에게 손민한이란? 4. 알고치는 손시헌. 5. PS최다득점, PS최다점수차, PS최다출장, PS최고령(선발)승 등이 갱신되었다고 합니다. 6. 함덕주는 트라우마를 이겨낼 것인가 영원히 짓눌릴 것인가. 혹은3연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