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 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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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개막전, 선수는 기록으로 말한다!!

슈퍼레이스 개막전, 선수는 기록으로 말한다!!

Rosen Ritter|2015년 4월 10일

2분 13초 570 !!지난 3월에 있었던 타이어 테스트에서 아트라스BX 레이싱팀 소속 팀베르그 마이스터 선수가 낸 기록입니다.현재까지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의 슈퍼6000클래스 공식 코스레코드 기록은 2013년 7라운드에서 나온김동은 선수의 2분 14초 892 가 최고의 기록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연습주행에서 조항우 선수와 팀베르그 마이스터 선수가 가볍게 그 기록을 넘어섰네요.두 선수 모두 한국타이어의 지원을 받고 있는 아트라스BX 레이싱팀 소속이란 점 또한 주목해 볼 만 합니다.순 위선 수 명소 속 팀연습주행 기록 1팀베르그마이스터아트라스BX2:13.570 2조항우아트라스BX2:14.104 3

슈퍼레이스, 2015년 개막전을 준비하다!!

슈퍼레이스, 2015년 개막전을 준비하다!!

Rosen Ritter|2015년 4월 8일

대한민국 최고의 모터스포츠 챔피언쉽 대회임을 자부하는 슈퍼레이스가 오는 4월 12일을 시작으로총 8회의 대회를 치루게 될 2015년 시즌을 개막하게 됩니다. 지난 3월 24일, 타이어테스트 겸 미디어데이를 통해 슈퍼레이스 최고 클래스인 슈퍼6000클래스에 도전하는팀들과 선수들의 인터뷰가 진행된 바 있었으며, 각 팀들의 이번 시즌 레이싱머신들 또한 첫 선을 보였답니다.저 또한 지난 11월을 마지막으로 약 5개월여 겪은 금단증상을 해갈하고자, 찾아가고 싶었지만 여건이 허락치 못해각종 SNS를 통해 올라오는 소식을 접하는 것만으로 아쉬움을 달래야 했습니다. 연습주행이라 각 팀들이 100

[드라이버의 헬멧 : 13] 블랙야크 레이싱팀 - 김조한 선수

[드라이버의 헬멧 : 13] 블랙야크 레이싱팀 - 김조한 선수

Rosen Ritter|2014년 12월 31일

2014년, 연예인들의 활동이 유독 두드러지는 모터스포츠에 새로운 연예인 드라이버가 등장했습니다.슈퍼레이스에서 개최하는 엑스타V720 클래스 크루즈 부문에 새롭게 도전장을 던진 선수는 R&B 대디라불리는 가수 김조한 님이었지요~ 같은 시기에 신인 드라이버로 입문한 그룹 GOD의 대니안 선수는 케이블TV 프로그램인 "탑기어코리아" 촬영을 위해레이싱을 시작한 것이라 지속적인 레이싱 참가가 사실상 불투명하지만, 김조한 선수의 경우엔 원래부터 관심이 있었고본인 의사에 따라 입문한 케이스이기 때문에 내년 시즌에도 꾸준히 클래스 참가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90년대 그룹 솔리드의 여러 히트곡들을 들어왔기에 김조한 선수를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다는 점에서 감회가 새롭네요.그런 김조한 선수가 사용하는

슈퍼레이스 2014년 종합시상식, GT 클래스 수상소감

슈퍼레이스 2014년 종합시상식, GT 클래스 수상소감

Rosen Ritter|2014년 12월 30일

□ 안재모(3위) : 2010년 이후 3년만에 복귀전을 치뤘음에도, 쉐보레에서 걱정없이 레이스를 펼칠 수 있어서 매우 뜻깊었다. 7년여만에 포디엄에 올라설 수 있도록 도와준 미케닉들과 감독님에게 감사하며, 더불어 슈퍼레이스와 CJ에도 감사한다. 내년에도 멋진 레이스 펼쳐 나가도록 하겠다.□ 정연일(2위) : 모터스포츠계의 홍진호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는데, 챔피언을 못하는 드라이버를 의미하고 있어 아쉬움이 있다. 레이스는 너무 욕심을 내도 안되고, 너무 욕심을 내지 않아도 안되는데, 이번 시즌엔 욕심을 내지 않았던게 아닌가 반성이 된다. 뒷심이 부족한게 아니냐는 평도 있는데, 사실 이재우 선수의 뒷심이 나보다 더 셌을 뿐이다. 내년에는 새로운 도전에 임하면서 더 욕심을 내 보도록 하겠다. 감독님과 스텝들,

슈퍼레이스 2014년 종합시상식, 슈퍼1600 클래스 수상소감

슈퍼레이스 2014년 종합시상식, 슈퍼1600 클래스 수상소감

Rosen Ritter|2014년 12월 30일

□ 양용혁(3위) : 라이징 드라이버라는 좋은 상을 준 슈퍼레이스에 감사하며, 종합 3위에 오를 수 있도록 지원해 준 한국타이어에도 감사한다. 올해는 다사다난한 레이스였다. 초반에는 타이어때문에 힘겨웠고, 마지막 경기는 경합으로 인해 아쉬움이 많은 경기였기도 했다. 한중모터스포츠의 경험도 잊지 못할 추억이다. 작년 종합3위에 오르면서 올해는 종합우승을 목표로 했는데 아쉬움이 크고, 내년에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하도록 하겠다. 감독님과 팀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린다. □ 신동훈(2위) : 이번에 첫 출전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고, 좋은 상을 수여해 주어 감사한다. 내년에는 더 많이 노력하겠다. □ 정승철(1위) : 올해 프로경기 첫 도전에 이렇게 1위를 수상하게 되어 기쁘고 또 감사하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