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개막전, 선수는 기록으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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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개막전, 선수는 기록으로 말한다!!
2분 13초 570 !!지난 3월에 있었던 타이어 테스트에서 아트라스BX 레이싱팀 소속 팀베르그 마이스터 선수가 낸 기록입니다.현재까지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의 슈퍼6000클래스 공식 코스레코드 기록은 2013년 7라운드에서 나온김동은 선수의 2분 14초 892 가 최고의 기록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연습주행에서 조항우 선수와 팀베르그 마이스터 선수가 가볍게 그 기록을 넘어섰네요.두 선수 모두 한국타이어의 지원을 받고 있는 아트라스BX 레이싱팀 소속이란 점 또한 주목해 볼 만 합니다.순 위선 수 명소 속 팀연습주행 기록 1팀베르그마이스터아트라스BX2:13.570 2조항우아트라스BX2:14.10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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