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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트윈 테일이 됩니다.

|2014년 10월 13일

그런데 왜 멀쩡한 남자애를 낭자애로 만들어! 뭐 그래야 특이해 보여서 그런가 싶기도 하지만 얼마나 당황스러울까? 멀쩡한 남정네의 정신으로 여자아이의 육체를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인가? 그런데 액션씬이 프리큐어+용자시리즈 생각이 나는게 일단은 합격점이다. 왠지 오오바리 마사미 테이스트가 느껴지기도 하고.... 그런데 오오바리 하니 이런 변신물 말인데 엄한 물건이 생각나 버려서....ㅜㅜ 왠지 가로와는 대척점에 놓인 히어로물. 뭐 정통 히어로물도 있으면 이런 괴랄한 게 있어도 상관은 없겠지. 주인공도 악당도 뭔가 나사빠져 있는 것도 개그히어로물로는 나쁘지 않잖아? (슈퍼전대 중 개그가 많은 시리즈 생각나기도 하도....) 심포기어가 생각난다는 사람도 있는 듯 하다. 그러고 보니 비슷한

가로 : 불꽃의 각인 2화

|2014년 10월 13일

분위기가 베르세르크 맞구만. 그 성직자 괴물백작 생각도 난다. 아니 모즈구스님인가? 주인공 폭주는 광전사의 갑옷인가? 그러고 보니 광전사의 갑옷도 늑대같이 생겼지. 그나저나 마계기사는 변신한지 666초인가? 그게 지나면 폭주하는데 이번 주인공은 이런거 없어도 폭주하네. 뭔가가 다른가? 그리고 태어난 지도 얼마 안된 상태에서 어머니의 죽음을 기억하다니 심상치가 않고 멘도사와 같은 화상자국이 난다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다. 처음부터 많은 떡밥을 뿌리고 있는 듯... 그런데 일국의 왕비가 권신보다도 권력이 약한 나라라니....ㅜㅜ 왕의 권위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도 짐작이 간다. 사실상 멘도사가 실권을 장악하고 있다고 봐야 하나? 하긴 이런 전례가 아주 없는 건 아니니까.... 그런데

체포하겠어! 생각나네....

|2014년 10월 12일

거의 10년만의 귀환.... 인데 과연 전성기 시절의 연기가 나와줄 수 있을지.... 개인적으로는 납작가슴 악마나 실버 밀레니엄의 공주보다는 슈퍼메카닉 만능여경이 더 기억에 남는달까? 아아... 이걸 좀 나중에 봐서 그런가? 그러고 보니 포켓몬 지우도 다시 교체될까?

건담 G의 레콘키스타

|2014년 10월 11일

잠깐잠깐 봤는데 어째 연출이 예스럽다고 해야 하나? 특히 엔딩영상이 브레인파워드 오프닝 생각도 나고(누드는 아니지만....) 어쨌든 옛날 90년대 애니를 보는 것 같아 좋다고 해야 하나 시대에 뒤떨어졌다고 봐야 하나? 난 전자겠지만.... 그러고 보니 옛적 테크노마트에서 애니 오프닝 모아다 보여주는 게 기억난다. 그시절 오프닝들을 지금 본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 옛날 하니 2000년대 건베가 터미널 건물로 옮기기 전도 생각난다. 건담도 건담이지만 케로로도 있었지. 원피스는 지금도 건베의 주력상품이지만 그때도 흥했고.... 제일 인상깊었던 건 진겟타 지구최후의 날 틀어줄 때... 건담에 익숙한 사람들이 진겟타 보고 뭘 생각했을지 궁금하다. 그나저나 G의 레콘키스타 이야기 하다 왜

그녀는 세계로 뻗어간다.

|2014년 10월 9일

하츠네 미쿠가 데이빗 레터맨 쇼에 출연. 단 인터뷰는 안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