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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건담 G의 레콘키스타
잠깐잠깐 봤는데 어째 연출이 예스럽다고 해야 하나? 특히 엔딩영상이 브레인파워드 오프닝 생각도 나고(누드는 아니지만....) 어쨌든 옛날 90년대 애니를 보는 것 같아 좋다고 해야 하나 시대에 뒤떨어졌다고 봐야 하나? 난 전자겠지만.... 그러고 보니 옛적 테크노마트에서 애니 오프닝 모아다 보여주는 게 기억난다. 그시절 오프닝들을 지금 본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 옛날 하니 2000년대 건베가 터미널 건물로 옮기기 전도 생각난다. 건담도 건담이지만 케로로도 있었지. 원피스는 지금도 건베의 주력상품이지만 그때도 흥했고.... 제일 인상깊었던 건 진겟타 지구최후의 날 틀어줄 때... 건담에 익숙한 사람들이 진겟타 보고 뭘 생각했을지 궁금하다. 그나저나 G의 레콘키스타 이야기 하다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