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353 posts크로스앙쥬는 안보는 게 좋을지도....
요새 마음이 영 심란해서 자극적인 물건들이 거부감이 들던데 크로스앙쥬가 좀 심하다 싶다니 보지 말까 생각도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가로:불꽃의 각인이나 G레코(뭐 어두운 설정이 있다지만 크로스앙쥬보다는 밝다니....),7개의 대죄나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식스 하트 프린세스
의외로 정통적일 것 같고... 까만애 노출이 너무 심한걸. 듣자하니 2015년 겨울 방영예정이라는데 과연 이거 할때쯤 내가 이걸 볼 수 있을 수 있는 상태일지 아니 살아나 있을지 걱정된다. 원작은 예술가 무라카미 타카시의 동영상을 화장품 회사가 콜라보해서 만든 거라는데...

일곱개의 대죄 애니메이션 기대된다.
안녕하세요. 전직 다크 플레임 마스터이자 기아스를 쓰며 마왕이 자기거라고 부르는 용자인 킹입니다. 뚱버전은 어찌 연기하려나? 아.... 단간론파에도 비스무리한 캐릭터로 나오든데.... 마느님은 역시 거대하시죠. (정작 성우 본인은....ㅜㅜ) 그런데 적들이 프리큐어들에 이웃사촌부에 순종 이노베이터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