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353 posts

영화 FURY 일본쪽 응원 캠페인

|2014년 10월 9일

역시 니시즈미공 그대가 나타날 줄을 알고 있었느니라.... 미군전차 주인공 아니랄까봐 케이가 이지에잇 퓨리에 타고 있구만. 하긴 선더즈에는 이지에잇 정도는 있겠지. 워게이밍도 이미 참가했으니 뭐 할 말은 없지. 그런데 걸판은 이해가 가는데 칸코레,스트위치는 뭔상관? 아무리 일본쪽 밀리터리 취향이라고는 하지만....

이능배틀은 일상계 속에서

|2014년 10월 8일

듣자하니 토모요의 이능은 더 월드와 클락업을 예시로 든다지요? 토모요와 디오 같이 나오는 짤이 나올 거라는 예감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요새 들어 중 2스런 세계에 매력을 많이 잃어버리긴 했지만 저런 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중. 그나저나 다크플레임 마스터가 저걸 보면 뭐라 할까? ps.그 권투글러브는 혼노지 학원의?

일곱개의 대죄 애니메이션 1편

|2014년 10월 7일

가로와 함께 이번시즌 볼만한 애니 중 하나로 낙점. 그러고 보니 이 애니도 중세풍 판타지군. 뭔가 국적불명 판타지들과는 다른 중세풍으로의 회귀가 하나의 유행인가? 음악이 좋다. 가로도 삽입곡이 좋았는데 이 애니도 삽입곡이 꽤 괜찮다. 나름대로 공들인 걸까? 단점은 다소 평범해 뵈는 오프닝. 뭐 내용은 코믹스를 보았으니 딱히 이야기할 것은 없고 앞으로 길라가 등장할 때쯤이 꽤 재미있어 질 것 같다. 언제쯤 나올라나? ps.즈베즈다 총수가 돼지가 되었다? ps 2 앨런 예거 동료는 거인이다?

가로 : 불꽃의 각인 1화

|2014년 10월 7일

간만에 보는 히어로물 애니라서 만족. 세계관 분위기가 베르세르크 생각도 난다. 중세와 마녀사냥에, 악마가 인간들 틈에 숨어 횡행하며 그들과 어둠 속에서 싸우는 누군가가 있다는 설정. 그러고 보니 클레이모어도 비스무리했지. 개인적으로는 근미래 사이버펑크-느와르 분위기였어도 어울렸다는 생각이 든다. 하긴 이렇게 만들면 그냥 특촬로 만들면 되니까.... 옛날 가로의 영웅담을 애니로서 재현할 수 있을까? 좀 더 지켜볼 가치는 있어 보인다. ps.이름들 보면 라틴풍 그러니까 스페인에 가까운 분위기가 난다. ps 2. 그 수상한 대신놈은 호라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정체가 뭘까? ps 3. 제법 양작의 티가 나는데 왜들 이야기가 없는지 모르겠다. ps 4. 잼프로젝트

요새 핫한 모 포스팅에 대해....

|2014년 10월 7일

나같이 업계에 뛰어들 기회도 없었던 사람에게는 (사알짝 발 담근 적 있긴 하지만) 그저 부러운 이야기일 따름이다. 표절이건 과금이건 간에 게임개발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은 정말 천운이었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