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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탱하며 겪는 이상한 징크스

|2015년 3월 30일

셔먼과 4호 H형은 스펙으로나 운용하는 느낌이나 요령이나 그게 그거인데 전과를 보면 셔먼보다 4호가 나은 것 같은 느낌을 주더라. 셔먼은 적전차 두대를 잡는 전과를 올려도 지고 4호는 초전박살났는데도 이김. 이게 어찌된 일인지....

뻑 하는 느낌과 함께 떠오른....

|2015년 3월 30일

칸코레에 ㅇㅌㅋㄴㅋ가 등장한다면 어떨까? (그러고 보면 아이마스에선가에서도 나온다지?) 어떤 분도 소환될까? ㄷㄹㅇㄴㄹ!

응? 흐음...

응? 흐음...

|2015년 3월 29일

일단 비주얼은 그럭저럭.... 후지타선생 초왜곡 작화는 살릴 수 있을까요? 듣자하니 토라 역이 코야마 리키야씨라는데 요새 일곱대죄 나레이션을 하고 있지요. 그런데 그 목소리 하니 페이트 제로 생각이 나서 약간 불안하기도 하고.... 나카타 죠깅(......)이 더 낫지 않나 싶기도 하지만 뭐 어울린다는 소리도 나온다니 뭐 됐죠. 더 놀란 건 여기서 수수나나(앙쥬!)도 나온다는 거.... 수수나나도 요새 바쁘군요. 앙쥬 끝나자마자 Vivid에 심포기어에 이제는 우시오와 토라까지...

시로바코 23화 뒤늦긴 했지만....

|2015년 3월 29일

감독님 기합 들으니 또다시 스트레스 때문에 외계 생명체들에 지배당하는 사람들을 황금망치로 치료하는 그분 생각 나는구만요. (그런데 만나는 작가라는 사람은 거 랜X롯인가 뭔가 하는걸 타고 다니는....) 은근히 이 감독이라는 양반이 어떤 의미에서는 주인공 같다는 느낌도 들고... 미야모리와 그 고교동창 친구들이 주인공이라고는 하지만 미묘하게 감독의 비중이 큰 것 같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더빙씬에서 감동받았다는데 왠지 난 그보다는 감독의 이야기가 더 뇌리에 와닿더군요. 무언가 납득할 수 있는 결과물이란 게 얼마나 어렵게 이뤄지는지를 보는 것 같습니다. 요새 이것 때문에 고심중인데 (만화작업 때문에... ) 솔직히 말해 나와 이말년의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하군요. 분명 이말년은 모두가

드디어 월탱에 레오 1의 라이벌이 등장한다?

드디어 월탱에 레오 1의 라이벌이 등장한다?

|2015년 3월 26일

월탱에서의 스펙상으로는 레오 1에 슬쩍 뒤지는 감이 없진 않더군요. 최고속도나 선회율이 살짝 떨어진다고 해야 하나요? 장갑은 조금 더 두껍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종잇장이기는 매한가지인 듯 하고,,, 듣자하니 영국 중전차 티어에 결국 치프텐이 등장한다는데 미국도 M-60이 나오는 걸 보면 냉전기 4대 서방전차는 다 나오는 셈이군요. (그러고 보니 치프텐만 이상하게 기동력을 버리고 장갑과 화력을 얻은 셈. ) 제 기억으로는 이녀석 105mm포는 L7 계열과는 전혀 다른 포인 걸로 압니다. 프랑스 독자개발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