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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월탱하며 겪는 이상한 징크스
셔먼과 4호 H형은 스펙으로나 운용하는 느낌이나 요령이나 그게 그거인데 전과를 보면 셔먼보다 4호가 나은 것 같은 느낌을 주더라. 셔먼은 적전차 두대를 잡는 전과를 올려도 지고 4호는 초전박살났는데도 이김. 이게 어찌된 일인지....

응? 흐음...
일단 비주얼은 그럭저럭.... 후지타선생 초왜곡 작화는 살릴 수 있을까요? 듣자하니 토라 역이 코야마 리키야씨라는데 요새 일곱대죄 나레이션을 하고 있지요. 그런데 그 목소리 하니 페이트 제로 생각이 나서 약간 불안하기도 하고.... 나카타 죠깅(......)이 더 낫지 않나 싶기도 하지만 뭐 어울린다는 소리도 나온다니 뭐 됐죠. 더 놀란 건 여기서 수수나나(앙쥬!)도 나온다는 거.... 수수나나도 요새 바쁘군요. 앙쥬 끝나자마자 Vivid에 심포기어에 이제는 우시오와 토라까지...
시로바코 23화 뒤늦긴 했지만....
감독님 기합 들으니 또다시 스트레스 때문에 외계 생명체들에 지배당하는 사람들을 황금망치로 치료하는 그분 생각 나는구만요. (그런데 만나는 작가라는 사람은 거 랜X롯인가 뭔가 하는걸 타고 다니는....) 은근히 이 감독이라는 양반이 어떤 의미에서는 주인공 같다는 느낌도 들고... 미야모리와 그 고교동창 친구들이 주인공이라고는 하지만 미묘하게 감독의 비중이 큰 것 같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더빙씬에서 감동받았다는데 왠지 난 그보다는 감독의 이야기가 더 뇌리에 와닿더군요. 무언가 납득할 수 있는 결과물이란 게 얼마나 어렵게 이뤄지는지를 보는 것 같습니다. 요새 이것 때문에 고심중인데 (만화작업 때문에... ) 솔직히 말해 나와 이말년의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하군요. 분명 이말년은 모두가

드디어 월탱에 레오 1의 라이벌이 등장한다?
월탱에서의 스펙상으로는 레오 1에 슬쩍 뒤지는 감이 없진 않더군요. 최고속도나 선회율이 살짝 떨어진다고 해야 하나요? 장갑은 조금 더 두껍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종잇장이기는 매한가지인 듯 하고,,, 듣자하니 영국 중전차 티어에 결국 치프텐이 등장한다는데 미국도 M-60이 나오는 걸 보면 냉전기 4대 서방전차는 다 나오는 셈이군요. (그러고 보니 치프텐만 이상하게 기동력을 버리고 장갑과 화력을 얻은 셈. ) 제 기억으로는 이녀석 105mm포는 L7 계열과는 전혀 다른 포인 걸로 압니다. 프랑스 독자개발이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