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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말입니다.
1.중국에서 지들이 말하는 항미원조(......)를 배경으로 하는 100부작 드라마를 빵빵한 자금을 주고 한국과 합작으로 만들자고 하면 국내에서는 이를 환영할까요? 반대할까요? 설마 전자가 더 우세하거나 그런 건 아니겠죠? 2.선라이즈가 다음 건담시리즈 감독으로 SEED의 성공 전력(....)을 내세워 후쿠다 미츠오를 내정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내용은 물론 크로스 앙쥬 뺨치는 막장드라마로 만들고 연출은 뱅크로 때우고 말입니다.
가짜 기동무투전 완결
준야에게 얼차려를 주는 사부 : 아오! 그게 뭐? 차원패왕류 필살기?! 그런게 필살기면 갓핑거는 뭐냐? 세카이 이놈도 오면 얼차려다! 하여간 제자라는 놈들이 하나같이... 아니다! 내가 직접 나서서... (그때 한 인영이...)아... 아... 사부님! ??: 바보 제자놈! 내 네 제자들도 그렇게 싹이 노랄줄 알았다! 너도 벌서! 너도 잘한 거 하나도 없어! 사부: 흑흑흑... 어쩌다 이리 됐을까? 이건 다 있으나 마나한 석파 러브러브 천경권 때문이었나? (이게 무슨 소리냐?) 이러지나 않았을까?
오늘이 만우절이지만 이건 믿어도 됩니다.
일본판 고질라 감독이 안노 히데아키라는군요. 신극장판 에바는 좀 늦어질 것 같고... 설마 고질라 VS 에반게리온이라도 만들려는 건 아니겠죠? (정확히는 고질라 VS 메카고질라 신작이라든가... 메카고질라에 타라! 신지! 고질라를 가운데에 놓고 트리거... 고질라를 가운데에 놓고 트리거.... 메카고질라 초호기,영호기,이호기라든가...)

크로스 앙쥬 마지막화
이건 설마 스포일러였던 건가? 그런데 묘한 게 이번 일곱개의 대죄 애니메이션이나 이번 크로스앙쥬나 결말이 뭔가 반감을 갖게 만드는 구석이 있었다는 건데 그러고 보면 둘 다 공통적으로 최종보스가 너무 싱겁게 나왔습니다. (허긴 일곱대죄는 걔가 최종보스 가 아니니....) 뭐랄까... 거대 히스테리카라도 나와서 아르제날 전 멤버가 이에 맞부딪히고 전함 특공이라도 하는 분위기라도 갔다면 납득은 가는데 다섯이서 너무 쉽게 무찔러 버리니 싱겁기 이를 데가 없어요. ㅜㅜ (프리큐어 올스타즈+시공관리국 마법소녀들 +밀피오레 공주+네오 퀸 세레니티가 나서는데 최종보스가 싱겁게 싸워버리면 클라이막스가 아니잖.... 이거 좀 이상한데?) 제 생각인데 본작의 숨겨진 진짜 문제는 어디서 예전 선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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