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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게이트-자위대 저 땅에서 이와 같이 싸우고 있도다.
만약 이런 작품이 나온다면 어떨까요? 헐리웃 영화로 미군이 에픽 판타지 풍의 이세계로 날아가 납치된 미국인도 구하고 현지에 미국식 민주주의(코카콜라에, 맥도날드에...) 를 이식하여 미국 만만세를 외친다든가.... (그러고 보니 존 웨인의 그린베레가? 그 영화는 해가 서쪽에서 뜬다죠?) 그나저나 이렇게 써놓고 보니 스토리가 완전 80년대 B급영화 스토리인데요? 한국군이 역시 이세계로 날아가 이계를 정복하고 태극기를 꽂으며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는 게 나오면 팔릴까요? (그러고 보니 양판소에 나올 법도 한데.... 천군이라는 영화에서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지.) 왠지 뭔가 묘하군요.
도그데이즈 3기 10화
노래라면 별의 무녀도, 리코타, 나나미도 되는데...(리코타, 나나미는 오프닝 가수!) 하긴 밀피오레도 잘부르니까... (쿠벨님의 굴욕! 어디선가에서는 별의 무녀와 나나미 사이에 끼어...) 이번에는 다소 심각해지는데 이대로 그 마물의 근원을 찾아 물리치는 퀘스트를 해 보는 게 어떨른지...(그러고 보니 영웅왕, 피 님 일대기가 나름대로 떡밥이 될 것 같음.)

용자왕은 불멸인 것입니다.
아니메자팬 2015 시라이토 주조 부스에서 팔 용자왕 술이라는군요. 전에도 판 적 있다는데 꽤 호평이었답니다. 술도 꽤 고급이라는데... 그나저나 저거 마시면 G 스톤의 힘이 몸에 스며드는 겁니까? 몸이 녹색으로 빛나는 겁니까?

숟가락 살인마의 위용
마지막까지 단 둘이 남았는데 공교롭게도 상대도 나와 같은 AT2 였습니다. 다행히 피도 많이 남았고 내가 그쪽 약점을 집중적으로 때려 이겼지요. 진짜 떡장 숟가락 살인마 포풍연사가 짱입니다. (그에 비하면 아처는... 먼산... 언제 17파운더 쓸 수 있는 거여?)
기동무투전 건담 빌드 파이터즈 23화
지금까지 최강기동 트라이온 3를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이대로 끝나도 괜찮았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왤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