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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나만의 느낌일까?

|2015년 3월 22일

소녀혁명 우테나 : 세기말 혼란과 세계종말. 돌아가는 핑드럼, 유리쿠마 아라시 : 종말 이후의 포스트 아포칼립스.(특히 핑드럼은 동일본대지진 이후 작품이라 더더욱 그런 느낌이 들고...) 유리쿠마 아라시에서 우테나 그림자가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간략한 오늘의 월탱

|2015년 3월 21일

4호전차 H형 구매, 거기에 M2로 영국 하이브리드 트리 시작 그랜트가 그렇게 발암이라죠? 걱정됩니다. 아처에 17Pdr 탑재함. 언제나 아킬레스 탈지.... 아처는 조종이 감이 잡히긴 하는데 여전히 헷갈릴때가 있고 조준할때 왠지 불편함. 이제사 쓸만한 화력이 생겼건만....

가짜 세일러문 오메가 아니 크리스탈 18화

|2015년 3월 21일

이해가 안가는 게 어떻게 이렇게 재미없게 만들 수 있는 건지.... 도대체 왜 그시절의 개그도 있고 나름대로 진지함도 있으며 미소녀 동물원의 어떤 의미에서는 시초라 할만한 일상파트의 아기자기함을 왜 여기서 재현 못하냐고? (세일러문 구 애니 시리즈의 묘하게 재미있는 점이 바로 일상파트와 연결되는 전투파트라는 점. 일상에서 겪은 감정이 일상이 악당에게 위협받자 보다 소중하게 여겨 지는 그런 부분이 있었다.) 게다가 본래 턱시도 가면(구 아무로.....)은 허당왕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자부심은 갖고 있는 듯 했는데 크리스탈에서는 완전 소심증....ㅜㅜ 넌 역시 마모루가 아냐! 넌 누구냐?! (역시 뉴타입 아무로가 나서야... 그러고 보니 이번 데이먼드는 순종 이노베이터?) 이런걸

G 레코의 모빌수트나 모빌아머들 말인데..

|2015년 3월 20일

초반에 나온 것들은 안 그랬는데 왜 비너스 글로브 같은 게 나오니까 무슨 생긴 게 제타시절 강화인간용 MS 비슷하게 생긴 것들이 나오냐? 그 괴악한 바운드 독인가 하는 것 느낌도 들고... 이상한 건 UC 에서는 그런 괴상한 놈들이 나오지 않았다는 거... 오히려 1년전쟁이나 제타시절 양산기 같은 느낌만 강하게 든달까? 뉴타입용 MS들도 큐베레이 같은 느낌보다는 보다 일반 MS에 가깝고... 왜 그런 걸까? 티탄즈 망하며 강화인간 관련 기술이 다 유실된 것도 아니고 그런다고 뉴타입용 기체 설계가 바뀐 것 같아보이지도 않고... 왤까? 어쨌든 G 레코 모빌슈츠 디자인은 의외로 역대급이라 마음에 든다. 다 모형화되었음....

가지는 못할 것 같다.

가지는 못할 것 같다.

|2015년 3월 20일

내년에... 그때도 잼프가 온다면 가야지. 여기서도 뮤즈의 위엄은 대단하구나.... 저것이 소문으로만 듣던 러브라이브의 위력인가?